도대체 검사가 뭐라고... 제가 본 pd수첩중 역대급 충격이였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던 이야기인데도 자세한 내용을 들으니 정말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특히 검사 아들이 피해자에게 한 폭력들은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가해자는 서울대가고 잘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중앙지검 인권감독관 정순신 검사
고등학교 전학처분 절차를 10회 대법원까지 가는걸 첨 봤구여. 결국 피해자는 자퇴 가해자는 버티다 전학가서 서울대 철학과 갔더라구요
철학과가 로스쿨 가는 패스라고 하더라구요.
LEET시험에 유리한 논리를 배우는 곳이라서요.
하지 말아야 하는것 잘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미래의 윤석렬,조희대 같은 똥이 되겠죠
나무위키에 정리된 내용이 있네요.
그래도 검사에게 칼자루는 남겨줘야한다는 글이 수두룩 올라오는 희안한 나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