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만 보면 삼백만 넘었을것 같은데 이제 백만이라니.
의외네요?
아 저도 봤습니다만. 뭐 저 개인적으론 좋은 영화라고는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시원하게 웃고 싶었는데... 아쉽... 그래도 의리!
노래는 좋았어요. 재밌기도 하구요. '니가 좋아' 킥킥 거리며 종종 듣고 있습니다.
오정세 없었으면 정말 심심했을 영화에요
토요일 오후인데도 상영관에 관람객이 10명이 안되더라구요.
전부 40대 이상 호응이었습니다.
시나리오도 너무 구렸어요.
핸섬가이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보시겠죠.
흠이라면 강동원만 너무 연기톤이라 튀는 것 빼고는 재미있었습니다.
니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