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사유화, 과도한 SNS 사용, 당무개입, 2030 특별우대 40대 홀대, 탈모인 차별?
피드백이 아니라 뉴베 게시글 수준인데 어질어질합니다.
시아님
IP 106.♡.202.181
10:49
2026-06-20 10: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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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캔님 모든 커뮤니티 돌아보세요. 나오는 내용들이 뭔가하고 보시면 알 수 있죠. 권력의 사유화는 비춰지기에 따라 다르죠. 보수인사라도 실력있으면 그냥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잼통의 이 발언에도 섞여 있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상임이사나 비상임이사등 한자리 차지한 사람들 보니 끄덕이는 면이 있구요. 당무개입은 뉴이재명분들이 증명해 준거 오니가요? 당대표 정청래는 꺼지고 대통령픽은 김민석이다! 이걸로. 과도한 SNS사용은 이번 지선 패배의 원인중의 하나 맞구요. 탈모약지원은 시민사회 의견 들어보고 결정할거 같은데 미리 터뜨린건 실수라 보여지네요.
@너굴2와너굴2님 겨우 저따위로 노무현을 비교하는게 참.. 쌍욕박고 싶어지네요. 이재명이 잘났죠. 그런데 대통령이 된 건 잘나서 당선된게 아니라 내란종식 시키고 검찰 개혁하라는 겁니다. 그걸 안하고 내란 지지하는 ㅂㅅ들 기용하려고 간보고 여당 대표 흔들려고 온 진보스피커들이 난리발광인데.. 저게 무슨 노무현 만들기 빌드업입니까. 오히려 노무현 확실히 죽이기처럼 보이는구만..
너굴2와너굴2
IP 210.♡.203.5
11:00
2026-06-20 1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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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35님 진정하세요 정치상황이 선생님 머리를 이상하게 만드나 봅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쌍욕운운하는게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KMH
IP 106.♡.195.235
11:16
2026-06-20 11: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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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35님 혼자 투표했나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 했지만 본인과 같은 생각으로 투표 안한 사람들도 있어요.
인생35
IP 112.♡.79.74
11:53
2026-06-20 1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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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2와너굴2님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 빌드업 운운은 정상적인 정신 상태라고 생각하나 보군요. 재미있습니다. 어쩜 이리 투명한지 말이죠.
문재인 대통령 시기에는 180석 몰아주면서 하고 싶은거 전부 하라고 했던 시기와 다른점은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 지지자 모두 전폭적 지지하던 상황이였죠. 이재명 대통령은 비주류로 전폭적 지지 못받고 있고 지금 현상의 시작은 합당 불발을 기점으로 주류 비주류가 갈등을 시작했고 그때부터 지지자들도 가세해서 갈등이 심화되면서 생기는 일들이 근본 원인이고 다른건 부차적인 거죠.
전통적 지지층만으로는 더 이상 선거에서 이기기 힘든 상황이 온 게 아닌가 싶어요. 내란 프레임에서 치뤄진 저번 대선과 여전히 윤석열의 손을 놓지 못한 국힘 지도부가 버티는 상황에서 치뤄진 이번 지선의 결과가 그 경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민주당에 가장 원하는 건 '이기는 민주당'입니다. 그리고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지지하는 건 전통 지지층이라 생각했는데, 옆동네를 보니 다른 사람들의 우려가 사실이었나 싶네요.
@겨울엔온수매트님 문제는 뉴™ 지지층이 전통적 지지층의 가치관을 조롱하고 찍어내면서, 분명 덧셈을 했는데도 전체가 줄어버리고 있다는 거죠.
솔직히 말해 지선 전에 있었던 각종 이슈들 그거, 기존에 민주당 지지하지 않던 사람들에겐 그저 남의 집안 싸움이라 알 바 아녔을 걸요? 한편 여기에 열혈히 참전하던 뉴™ 지지층이라는 분들은 어찌나들 민주당 내부 사정에 박식한지요... 예전에 배웅해 드리고 떠나보냈던 익숙한 얼굴들을 다시 마주친 기분이었습니다.
오히려 전통적 지지층에서 크게 맘 상하고 돌아서 버릴 민감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죠. 집토끼들이 등 돌리고 떠나서 일어난 실패를 새 토끼 못 잡아온 실패로 포장되고 있지는 않은가요?
당원 내에서도 지지자들이 서로 완전히 다른데요.. 둘다 공통점이 없울정도로 둘이 달라서.. 어쩔수 없지 않나하네여 ㄷㄷㄷ 맨날 치고박고 싸우면. 이제는 따로가야겠져 ㄷㄷ
몽땡구리07
IP 59.♡.201.118
11:45
2026-06-20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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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저 문항을 영상속 인물이 만든거에요? 예전에 반명 했을때로 다시 돌아간 ㄸㅈ에서 나오는 비난의 글들을 비속어 험한말들을 빼고 다듬어논것같습니다 반정부 노선을 가고 있는 ㄸㅈ류들만 당원인가요? 그리고 저런 문항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무슨 지지자인지 이해가 안가고 저는 당원이자 지지자로써 이재명정부 응원하며 힘을 보태겠습니다
SURVIVE
IP 49.♡.255.168
11:52
2026-06-20 1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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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정성스럽게 이런것도 만들고... 안 속아요~
나는잠이고프다
IP 223.♡.178.136
12:23
2026-06-20 12: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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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든건가요ㅋㅋㅋ 정권1년차인데 애쓰네요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12:24
2026-06-20 12: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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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내용의 다른 글에도 이미 댓글 달았습니다만 보는 시각이 저랑 많이 다르네요. 검찰개혁안 시끄럽게 진행하면서 정부와 대통령께 부정적 이미지를 씌우고 발목잡은 당대표였다고 보는데요. 개혁안 마무리하고 바로 뒷날 겸공에 나가서 자기가 잘해서 마무리 한처럼 이야기 하던데 매우 불쾌하더구만요. 그래서 차기 당대표는 대통령과 정부 힘실어줄 김민석이나 정청래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카인백작
IP 222.♡.178.81
12:38
2026-06-20 12: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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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서 만든 자료인가요? 후덜덜 하네요
들꽃이후두둑
IP 118.♡.210.41
12:53
2026-06-20 12: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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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백작님
투명인간
IP 72.♡.72.165
12:45
2026-06-20 1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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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하다하다 이런 글까지 올라오네요. 당원과 지지자들이요? 도대체 모수를 얼마나 잡고 어떻게 그들의 의견을 수렴한거죠? 묘하게 며칠전부터 이런 류의 글들/댓글들이 올라오는데, 클리앙이 테라포밍 당했다며 걱정하시던 분들은 이 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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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저런 리스트를 만들어서 누가 이득인지 생각해보면 명확하죠.
대통령 흔들면 당연히 국힘쪽에서 좋아할 일이긴 하다만,
피드백을 틀어막아서 곪아터지는 것보다는 의사표시를 명확하게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저 리스트 내용을 신뢰하신다니 저는 공감가지 않네요.
권력의 사유화, 과도한 SNS 사용, 당무개입, 2030 특별우대 40대 홀대, 탈모인 차별?
피드백이 아니라 뉴베 게시글 수준인데 어질어질합니다.
과도한 SNS사용은 이번 지선 패배의 원인중의 하나 맞구요.
탈모약지원은 시민사회 의견 들어보고 결정할거 같은데 미리 터뜨린건 실수라 보여지네요.
이런거에 대해서도 벌써 인지하고 대응할거라 봅니다.
그러기엔 지난 1년간 미국발 무역 이슈나, 전쟁 이슈 등 외부 이슈가 너무 많았어요.
이재명이 잘났죠. 그런데 대통령이 된 건 잘나서 당선된게 아니라 내란종식 시키고 검찰 개혁하라는 겁니다. 그걸 안하고 내란 지지하는 ㅂㅅ들 기용하려고 간보고 여당 대표 흔들려고 온 진보스피커들이 난리발광인데.. 저게 무슨 노무현 만들기 빌드업입니까. 오히려 노무현 확실히 죽이기처럼 보이는구만..
진정하세요
정치상황이 선생님 머리를 이상하게 만드나 봅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쌍욕운운하는게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본인과 같은 생각으로 투표 안한 사람들도 있어요.
지금은 마치 교주님은 한점 티끌도 없어야돼의 부흥회를 보는 느낌입니다. 손가혁 난장 부릴때 느낌..
대부분 이런 상황일때
결국에는 작은곳에서부터 밀리면서 종국에는 판이 다 뒤집어지죠.
저런 리스트가 돌아다니는걸 반성하는게 아니라
그걸 만드는걸 욕하는건 좋은 자세는 아니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게 아니라, 섭섭한 마음이 그 권력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표출되는 겁니다.
김민석이나 송영길이나, 박찬대나.... 결국 호가호위 하려는 사람으로 비춰지니까요.
이재명이 픽한 박찬대, 이재명을 돕는 김민석, 이재명을 살린 송영길...
왜 권리당원이 저들을 반대하는지 대통령도 잘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에 투표하자고 주변인에게 말도 못하고...
이 정책이 좋은 거라고 말도 하기 싫어지고
그런거죠. 그렇게 투표에서 하나씩 지고 없어져 가는거죠.
정권 영원하지 않습니다.
당원과 지지자들 각자의 의견을 취합한 겁니다.
이런 게 있다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일부는 동의 일부는 동의 못하네요.
검찰개혁,내란척결,언론개혁에 적합한 대표를 선택하렵니다
이군요 (제 마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 지지자 모두 전폭적 지지하던 상황이였죠.
이재명 대통령은 비주류로 전폭적 지지 못받고 있고 지금 현상의 시작은 합당 불발을 기점으로
주류 비주류가 갈등을 시작했고 그때부터 지지자들도 가세해서 갈등이 심화되면서 생기는
일들이 근본 원인이고 다른건 부차적인 거죠.
큰 힘이 생길수록 책임도 커지는 법이죠.
민주당이 주류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네요
코어지지층 집토끼들의 하락지지율
산토끼 잡을라다가 집토끼 떠나면되나요?
옆동네글빌려오면
본진털리는데 멀티까면 되나요?로 요약되죠.
친명은 서운할 것도 없지만.
선거 끝나면 뭐 좀 하나로 다시 뭉치나 했더니 ㅎㅎ 무슨 놈의 음모는 판을 치고
서로 죽어도 안끝날 싸움 같은데
결국 국힘이 정권 잡고 또 헛 지랄 해봐야 다시 하나로 합쳐질라나요?
내란 프레임에서 치뤄진 저번 대선과
여전히 윤석열의 손을 놓지 못한 국힘 지도부가 버티는 상황에서 치뤄진
이번 지선의 결과가 그 경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민주당에 가장 원하는 건 '이기는 민주당'입니다.
그리고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지지하는 건 전통 지지층이라 생각했는데,
옆동네를 보니 다른 사람들의 우려가 사실이었나 싶네요.
솔직히 말해 지선 전에 있었던 각종 이슈들 그거, 기존에 민주당 지지하지 않던 사람들에겐 그저 남의 집안 싸움이라 알 바 아녔을 걸요? 한편 여기에 열혈히 참전하던 뉴™ 지지층이라는 분들은 어찌나들 민주당 내부 사정에 박식한지요... 예전에 배웅해 드리고 떠나보냈던 익숙한 얼굴들을 다시 마주친 기분이었습니다.
오히려 전통적 지지층에서 크게 맘 상하고 돌아서 버릴 민감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죠. 집토끼들이 등 돌리고 떠나서 일어난 실패를 새 토끼 못 잡아온 실패로 포장되고 있지는 않은가요?
예전에는 불만이 있어도 언급을 안했죠.
단합이 잘 됐기 때문에 서로 이해를 했지만
지금은 차기 당권 대권에 눈깔이 돌아간 상태죠.
그리고 무슨 문제가 있을때마다
이전 정부 비난하는 못된 버릇들이 유튜바를 비롯하여
여기저기서 난리도 아니죠
마치 두창이가 맨날 이전 정부 비난하듯이 말이죠.
안되는 집구석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금 추세로면 정권 넘어가고 두창이를 비롯하여 내란세력들의
사면이 단행되고 민주당은 결국 둘로 쪼개지겠죠.
모든 문제는 주제넘은 권력욕입니다.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그럴리가 없다"
라는 마음이었는데...
요즘에는
예전에 민주노동당 당원 시절,
노무현 대통령이 이라크파병하고, FTA 하고....
그런 모습을 보여줬을때
상황과 비슷한 느낌을 받네요.
노무현 대통령 좋아하고,
그 인생사도 좋아하고...
선거때도 뽑고 그랬는데...
그의 정책을 응원할수가 없는
애매모호한 상황...
열심히 해보시라..
권력의 사유화요? 기가 차네요.
그렇죠? 저도 그 부분은 동의 못하네요.
취합한거라 일부는 공감하지만 일부는 공감이 안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취합이라고 한거고요.
49:51.
1.1 만 땡겨오거나,
1.1 만 빼앗기만,
비교적 정상 국가와 쿠데타수준 국가의 반복.
다이나믹 코리아가 아니라,
롤러코스터 코리아죠.
앞으로 또 펼쳐질 오르락 내리락 힘들어서,
관심 끄고,
여유 시간에 요즘은 드라마 보고, 음악 듣고 그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같이 거짓말하고 일안하는 정당만 없다면(110석),
그나마 비교적 정상 국가 범위 안에서만
오르락 내리락 할 텐데요.
이런 가정은 현실 부정임을 알기에, 가만 있습니다(저는 나름 현실파입니다).
내려가자고 하는 욕망을 제가 어떻게 막겠습니까.
딴건 몰라도, 검찰개혁과 내란청산은 이 정부의 숙명이라고밖엔
생각이 안드네요..
이걸 회피한다면, 존재가치가 없는거죠~!!
듣고 싶고 보고싶은것만 찾다보니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사람들만 알게되고 그걸 전체로 착각하게 되는거죠
그러니 다른 의견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신천지 뉴박스큘 일베 콩코물 바라는 뉴재명인거에요
영상 고정글 댓글에 김대호 기자 개인 의견이 아니라 당원과 지지자들의 의견들을 취합한거라고 되어 있어요.
영상 댓글 가서 보시면 저 글이 어디서 나왔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저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또 뭐에요? 제 2의 문파로 진화중인가요?
한 마디로 "이름만 민주당"..
일반 당원들은 저렇게 생각할 수 있어도 저 영향력을 가지고
입밖에 내 뱉는 순간 여론을 선동하고 갈라치는 악질짓입니다.
함돈균과 다른게 뭡니까? (함씨는 그래도 쥐뿔 영향력이라도 없지)
둘다 공통점이 없울정도로 둘이 달라서.. 어쩔수 없지 않나하네여 ㄷㄷㄷ
맨날 치고박고 싸우면. 이제는 따로가야겠져 ㄷㄷ
예전에 반명 했을때로 다시 돌아간 ㄸㅈ에서 나오는 비난의 글들을 비속어 험한말들을 빼고 다듬어논것같습니다
반정부 노선을 가고 있는 ㄸㅈ류들만 당원인가요?
그리고 저런 문항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무슨 지지자인지 이해가 안가고 저는 당원이자 지지자로써
이재명정부 응원하며 힘을 보태겠습니다
검찰개혁안 시끄럽게 진행하면서 정부와 대통령께 부정적 이미지를 씌우고 발목잡은 당대표였다고 보는데요.
개혁안 마무리하고 바로 뒷날 겸공에 나가서 자기가 잘해서 마무리 한처럼 이야기 하던데 매우 불쾌하더구만요.
그래서 차기 당대표는 대통령과 정부 힘실어줄 김민석이나 정청래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후덜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