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얼마다 어떻다 이야기 하는 것 사실 크게 상관있나요? 10년도 아니고 작년에 코스피 9000갈꺼 같으니까 레버리지 한다고 했으면 비웃음이 아니라 미친x라고 조리돌림 당했을 껍니다. 반대로 100만원에도 고평가라고 했던 하이닉스 올라온 거 보세요. 삼성전자 구조대 기다리던게 작년입니다.
저는 요즘 차트분석, 전문가예측이 실제하긴 했을까 생각이 들긴합니다. 10가지 다른 방향의 의견중에 한두번 맞으면 추종하다가 어느순간 깨지면 다른 걸 추총하는 그런 랜덤게임 아니었을까 싶어요.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손실을 감수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허상이 아닌 실체에 있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하고 계신다면 성투하세요. 버티면 되더라고요. 실체가 있으면요
저 주가는 그래도 아직 안떨어진거죠.. 어제 그리고 미국 휴장 아니였나요
그런데 넘사벽의 기술을 가진 경쟁력 있는 회사인 것과
그것의 평가가 과도한 것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스페이스X는 ... 독보적 기술에 기반한 프리미엄을 최대한 땡겨도 100불 정도가 최대치였다고 보았는데, 어쩌다...200불도 넘겼는지.... ㅎㅎㅎ 참.
머스크의 마법이 아니었다면 지금 주가의 1/3도 과하다고 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앞서 말한대로 독보적 기술이 있으므로,
스페이스X의 비전을 하나하나 실현시켜 나가면,
언젠가 100불 정도는 정당화 될 것 같습니다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도 200불 넘겼던 것은...
많이 많이 많이 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우주시대 우주데이터센터 우주체굴 달여행등등등
엔비디아가 10년동안 변한것처럼
우주산업이 미래의 핵심 인프라가 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이닉스가 엔비디아가 이럴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10년후 전원주 할머니를 꿈꾸며. . .
계속 관심은 가져야겠네요 ㄷㄷㄷ
잠긴 거 풀리기도 전에 오픈 효과가 벌써 빠지면요.
몇달 후에 사람들 관심이 사그러들때쯤 들어가보렵니다.
지금은 반도체지만 저도 반도체 털면 일부 넘어갈 예정 입니더
시험발사에서 단계 올라갈때마다 계단식으로 갈거 같아요
저는 넣을 돈이 없어 군침만...
10년도 아니고 작년에 코스피 9000갈꺼 같으니까 레버리지 한다고 했으면 비웃음이 아니라 미친x라고 조리돌림 당했을 껍니다.
반대로 100만원에도 고평가라고 했던 하이닉스 올라온 거 보세요.
삼성전자 구조대 기다리던게 작년입니다.
저는 요즘 차트분석, 전문가예측이 실제하긴 했을까 생각이 들긴합니다.
10가지 다른 방향의 의견중에 한두번 맞으면 추종하다가 어느순간 깨지면 다른 걸 추총하는 그런 랜덤게임 아니었을까 싶어요.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손실을 감수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허상이 아닌 실체에 있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하고 계신다면 성투하세요. 버티면 되더라고요. 실체가 있으면요
잘 답이 안나옵니다.
화성을 간다고? 왜? 사서 고생을...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짓는다고? 드넓은 땅 놔두고 왜..아직 미개척 땅이 대부분인데..
우주가 필요해지는건 지구자원 고갈이나 땅 고갈 오염 온난화로 인해 지구에 더이상 살지 못할때이지 아직은 굳이..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차라리 핵융합에 투자를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