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저는 일베가 노무현 조롱조로 말하는 "야 기분 좋다"처럼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사인 주고받는 급의 행위로 여기고 있습니다. 따지면 그냥 기분 좋아서, 그냥 사람 부르려고 썼을 뿐이라고 우기는 것까지도 패턴이 똑같아요. https://namu.wiki/w/야%20기분%20좋다#s-3
할러
IP 116.♡.3.213
08:53
2026-06-20 08: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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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님 엄청난 비속어 맞습니다. ㅈ 다음에 ㅌ 이 오는것도 이유가 있는거에요. 나이브 하신건지...
> 겉으로 보기에 수준있고 품격있어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 제 품위는 사회에서 알아서 잘 지키고 있습니다~ 전부를 이루는 기초 중의 기초란 걸 잊지 마십시오. 적어도 일련의 댓글에서 회원님은 스스로의 품위를 지키지 못하셨습니다.
> 저는 님이 말씀하신 그런 비속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아요. 인터넷도 엄연히 일상생활의 일부이고 회원님에게 댓글 다는 것도 모두 모니터 뒤에 있는 "인간"이 하는 겁니다. 본인 모습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몰상식하게 행동한다면 그저 품위없음을 넘어 부도덕하기까지 한 일입니다.
할러
IP 116.♡.3.213
09:22
2026-06-20 09: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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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님 모르는 "척" 하셔서 친절하게 알려드렸는데 계속 모르쇠면 충분히 의심할만 하겠지요. 다시 말씀드려요? ㅈ 다음에 ㅌ 이 오는게 이유가 있습니다. 설마 이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는건 아니지요??
아이코닉
IP 211.♡.40.157
09:24
2026-06-20 09: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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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님 가지런하게 글 적는다고스스로 품위있다 생각하시나요? 흠... 품위 잘 지키며 온라인 활동 이어가셔요~
> 가지런하게 글 적는다고스스로 품위있다 생각하시나요? 그 쉽디 쉬운 일조차 왜 하지 못하실까요? 회원님도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못할 말이라고 여기면서도 인터넷에서는 거리낌 없이 한다면 겉과 속이 당당히 합치되지 못한 연약한 인격을 드러내는 일이겠죠.
아이코닉
IP 211.♡.40.157
09:27
2026-06-20 09: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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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아뇨 ㅋㅋㅋ 그게 아니라요.님은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그런데 저는 그냥 이름 한 글자 씩 따서 (털보제외) 묶어서 부르는것으로 사용한다구요. 남성 성기를 뜻하는 단어가 포함된 의미가 문조털래유에 사용되는 것은 님이 얘기해서 알게 된거구요.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딱 아는 만큼만 보이는거에요.
아이코닉
IP 211.♡.40.157
09:29
2026-06-20 09: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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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님 저는 상당히 유쾌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너무 다큐로 가시니 그렇게 할게요~
할러
IP 116.♡.3.213
09:30
2026-06-20 09: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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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님 베충이들이 그렇게 쓰는데 "나는 아닌데" 그러면 아닌 단어가 되나요? 보통 사람은 일부러 안 씁니다. 오해 받기 싫어서. 그런데도 쓴다? 바로 그거죠. 이제 님은 알게 되었는데도 쓰는 거잖아요. 애써 모르는 척.
아아...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다른 모든 가능성을 마다하고, 타인의 감정을 본인 손바닥 위에서 가지고 논다는 전능감에만 집착하는 모습은 얼마나 애석한지요... 겨우 그것만이 스스로 거머쥘 수 있는 최고의 권력이라면 타인에겐 희극이자 본인에겐 비극이 됩니다.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냐면, 민주당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지들을 싸잡아 적이라고 한 겁니다. 그런데 또 넘어가는 분들이 제법 있어요. 의도는 민주당 박살내기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왜냐면 저 분들이 다 싫은 사람은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가 아닙니다. 그럼, 그런 사람들이 점령군이 되서 민주당의 주류가 된다? 저는 힘들다고 보지만.. 당은 몸살을 앓다가 뽀개지겠죠. 그게 목적이면 잘 하시는 겁니다. 다음 총선과 대선은 민주당 망한 거 확정이고요.
뉴이재명분들 기쁘신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폴라티
IP 175.♡.176.129
09:32
2026-06-20 09: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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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니 교회다니시는 분인가보네요.
라디
IP 222.♡.117.44
09:39
2026-06-20 09: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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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국민들 상대로 심리전하던 놈들이 만든 용어라고 확신합니다. 아님말구.
그 물건 떼다가 여기저기 뿌리는 넘들도 한패구요.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10:43
2026-06-20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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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질투로 볼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1년간 집권1년차인 이재명정부를 교묘하게 흔들어댄 김어준과 유시민을 향한 분노의 표출이라고 이해하는것이.더 정확할 것이라고 봅니다.
지난 1년간.김어준은 이중적 모습을.보여왔습니다. 칭찬과.흔들기를.섞어가며 교묘하게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엿먹이거나 힘빼기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는 그들의 바지사장 노릇을 해왔고요.
그래서 차기 당대표는 대통령에게 힘실어줄 사람이 해야 합니다. 바로 김민석이나 송영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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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은 털이 싫으면 밀면 될 문제 같은데요...
딱히 비속어라기보다는 편의성 차원에서 봐야죠.
문제 없으니 둘이 싸우는 것도 아닌데 이재명은 헛소리한게 되네요
그런데 이거 시작이 털레반이나 문ㅈ털 이었던건 아시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526CLIEN
적어도 저는 일베가 노무현 조롱조로 말하는 "야 기분 좋다"처럼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사인 주고받는 급의 행위로 여기고 있습니다. 따지면 그냥 기분 좋아서, 그냥 사람 부르려고 썼을 뿐이라고 우기는 것까지도 패턴이 똑같아요.
https://namu.wiki/w/야%20기분%20좋다#s-3
이어서 말씀하신 부분도 모르구요.
유치해보이는데 기분 안나빠요. 제가 문조털래유라고 적어서 "야 기분좋다" 이런 감정 안느끼구요.
모든 사람들이 님 생각과 같지 않아요.
https://archive.md/Si0gL
https://archive.md/eKMX1#selection-8015.7-8017.17
https://archive.md/97aAa#selection-12623.7-12623.25
https://archive.md/4zmZf#selection-3401.7-3405.11
모르시면 일단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결론을 안내리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적는게 귀찮아서 그러는데요.
상식적인 사람은 타인을 부르기가 귀찮다고 "야 야" 버릇없게 굴지 않는 법입니다. 귀찮음을 변명으로 삼는다는 발상부터 낯부끄러운 일입니다.
너무 비상식적인 행동을 팀으로 하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는것 아닐까요?
다들 한 자리씩 하시는 분들이 참 민망하고, 부끄럽죠.
제 품위는 사회에서 알아서 잘 지키고 있습니다~ 본인 걱정도 조금은 하며 사세요~
저는 님이 말씀하신 그런 비속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아요.
김어준을 털보 정도로 생각해서 부를 뿐이죠.
양정철이 빠지긴 했지만 어쩄던 그 오인방 메세지가 비슷하니 그렇게 부르는것이구요.
저도 참... 너무 보이네요.
> 겉으로 보기에 수준있고 품격있어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 제 품위는 사회에서 알아서 잘 지키고 있습니다~
전부를 이루는 기초 중의 기초란 걸 잊지 마십시오. 적어도 일련의 댓글에서 회원님은 스스로의 품위를 지키지 못하셨습니다.
> 저는 님이 말씀하신 그런 비속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아요.
인터넷도 엄연히 일상생활의 일부이고 회원님에게 댓글 다는 것도 모두 모니터 뒤에 있는 "인간"이 하는 겁니다. 본인 모습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몰상식하게 행동한다면 그저 품위없음을 넘어 부도덕하기까지 한 일입니다.
흠... 품위 잘 지키며 온라인 활동 이어가셔요~
> 가지런하게 글 적는다고스스로 품위있다 생각하시나요?
그 쉽디 쉬운 일조차 왜 하지 못하실까요? 회원님도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못할 말이라고 여기면서도 인터넷에서는 거리낌 없이 한다면 겉과 속이 당당히 합치되지 못한 연약한 인격을 드러내는 일이겠죠.
그런데 저는 그냥 이름 한 글자 씩 따서 (털보제외) 묶어서 부르는것으로 사용한다구요.
남성 성기를 뜻하는 단어가 포함된 의미가 문조털래유에 사용되는 것은 님이 얘기해서 알게 된거구요.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딱 아는 만큼만 보이는거에요.
애써 아닌척 할 수있잖아요~
> 나름 열심히 적으셨는데 글이 잘 안들어오네요
예, 아무래도 영성지능이 좋아야 제 말에 대한 이해가 쉽습니다.
근데, 저 사람 누구에요? 남의 말에 별 신경 안써서 뭐 딱히 드릴 말씀이 없는데요...
민망한시간이네요 ㅎㅎ
상대가 일베던, 누구던 정보만 공유하면 되는거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털앞에 조국의 조에 ㅈ 받침을 붙인걸 가져다 쓴거예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7221CLIEN
뉴이재명분들 기쁘신가요?
그 물건 떼다가 여기저기 뿌리는 넘들도 한패구요.
지난1년간 집권1년차인 이재명정부를 교묘하게 흔들어댄 김어준과 유시민을 향한 분노의 표출이라고 이해하는것이.더 정확할 것이라고 봅니다.
지난 1년간.김어준은 이중적 모습을.보여왔습니다.
칭찬과.흔들기를.섞어가며 교묘하게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엿먹이거나 힘빼기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는 그들의 바지사장 노릇을 해왔고요.
그래서 차기 당대표는 대통령에게 힘실어줄 사람이 해야 합니다. 바로 김민석이나 송영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