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하나 가지고. 라고 하지만
보완수사권 만을 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의 실용 중도확장이
왜 함께하던 민주진영쪽이 아니라 닳고 닳은 국힘인가는 이해도 안 가지만
그저 이재명이 픽해서! 라는 구호로 퉁치고
그렇게 모셔온 분들은 들어오자마자 트로이의 목마처럼 아예 민주당의 근본부터 파헤치는데
그게 대놓고 눈에 보이게 하니까 전통적 지지자들의 관심마저 끊어지는거죠.
솔직히 지금 이재명대통령을 열렬히 옹호하는 사람들
한때 열렬히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멸시하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들어오니 민주당 내부가
대놓고 멸시의 언어를 입에 달고서 내부를 분열시키는건
과연 아무 상관 없는 일일까요?
그 사람들이 들어오니 ㅁㅈㅌㄹㅇ(정말 글 더럽네....)라는 멸시의 언어를 지들이 만들어서
열심히 진영 내에서 퍼트리는데
과연 아무 상관 없는 일일까요?
지금 누가 멸시와 조롱의 언어로 자기 논리를 세우려고 하는지
다 압니다. 다 알아요. 멸시와 조롱을 한 해 두 해 받아보고 지켜본 것이 아니어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11549CLIEN
열열히, 문재인 욕하다 민주당 들어올수 있죠.
뭐 큰 문제라고 아침부터 이러셔요~
https://archive.md/Si0gL
말한 민주당 근본은 뭔가요?
만에 하나 그런 식으로 나가면 다음 총선 볼만 하겠네요. 그런 일 안 생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민주당을 더 선호했던 2030청년층들도 이젠 옛말이됬어요 우리나라 현실이 이런데 예전과거에 계속 머물란 말인가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전부터 중도보수실용노선으로 간다는걸 말해왔어요
저쪽은 극단적인 극우 성향들로 당이 망가져가고 있었고 우리가 좀더 오른쪽까지 아우르면서 더큰 파이를 차지하고 저쪽은 오른쪽끝 구석으로 쪼그라들기 바랬는데 와 진짜 너무 안도와줍니다
저들 눈에는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한동훈 오세훈까지 살아돌아와서 앞으로 더 힘든 싸움이 될것같습니다
지금 딴지류 같은 쪽에선 예전 친문 친조쪽 인물들 왜 안써주냐 이거 아닙니까?
지금은 이재명대통령의 시간입니다
솔직히 그들이 원하는 인사들이 뭔 능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이재명정부가 가고자하는 국정방향이 있는데 방향 노선이 다른 사람을 어떻게 쓴답니까?
지금도 이러는데 한자리 받고 대형 스피커들까지 합세해서 소리만 요란하고 분란만 더 가중될것 같습니다
노동부장관에 노동자 노조출신 진보적인 인물은 기용하고 또 반대는 대기업 사장 출신을 기용하는것처럼 정책에 맞는 사람을 알맞게 기용하는거겠죠
정책에 맞거나 그자리에 맞는 인물 기용하면됩니다
보수적인 정책을 펼치려고 하는데 진보적인 인물 기용하면 가고자 하는 방향이 어긋날꺼 아닙니까
대통령도 다른진영에서 자신한테 험한말한거 다 알고 영입한거에요
같은 진영 안에서도 이재명대통령에 대해 모진말하고 배척했던 분들도 지금은 정반대 얘기를 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상대진영이라는 특수성도 고려해야죠
이재명 정부에서 일만 잘하고 성과를 내주면 전 별 상관안됩니다
협조 안할꺼 뻔한데 한동훈을 왜 쓰나요?
협조를 해야쓰는거죠 그래서 검찰총장 자리 비워뒀잖아요
대통령이 50 일 기자회견에서 임기가 보장되는 자리에는 그런 위험이 있는 자들은 안쓴다는식으로 얘기했잖아요
보완수사권 지금 폐지한다고 지금 진행중인 사건들을 검찰이 다 포기한답니까?
그리고 아직 검찰개혁완성 땅땅땅 안했어요
진행중입니다
없애고 경찰에서 바로 판결하는 것으로
분쟁하기 위한 명분 입니다
한때 열렬히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멸시하던 사람들인데“ 이간 무슨 근거로 지지자들을 구분하는지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인데 지금 이재명 정부 지지 합니다.
지금은 친명시대여야 하는데 아직도 친문시대를 이어가고자 하는.모습에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실어줄 친명 정치인들이.전면에 나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