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말하자구요.
가족 있는 분들 다 포기하고 죽을 각오 있어요?
내 남편/아내/엄마/아빠 죽어도 참고 살아?
저는 못사니까. 이해 안되요. 정말로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죽어야 되는지 모르는 내 가족들을 죽인 놈이 늙어 죽다니.
난 내 가족도 아닌데도 도저히 용납 못할것 같다고.
근데 욕하는 분들은 뭐지,
난 못 참겠어요.
똑바로 말하자구요.
가족 있는 분들 다 포기하고 죽을 각오 있어요?
내 남편/아내/엄마/아빠 죽어도 참고 살아?
저는 못사니까. 이해 안되요. 정말로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죽어야 되는지 모르는 내 가족들을 죽인 놈이 늙어 죽다니.
난 내 가족도 아닌데도 도저히 용납 못할것 같다고.
근데 욕하는 분들은 뭐지,
난 못 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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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가셔서 정중하게 여쭈어 보세요.
현실 좀 알려주게.
내가 찾아야 하니?
ㅎㅎ겁이없네.
재밌다.
너는 형이 돈 안되어도 찾아갈게,
아우. 내 근성을 건드리네. ㅋㅋ
반드시 만나게 할게 상우야.
내 가족 죽인 놈을 살려둘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못 참아요.
형이든 대통령이든 누구든 죽일 겁니다.
전두환은 운이 좋다 + 전두환이 죽인 사람에 내 가족이 없었다.
운 좋았습니다 ㅎㅎ
커가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지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항상 아파했고 전두환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에 매일 분노했습니다.
저의 젊은 날을 휘감아 왔던것이죠.
이런 이야기를 하면 다들 별로 들을 생각도 없고 또 그이야기냐 하는 표정이나 뉘앙스였어요.
너무 아팠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 개새끼가 늙어죽다니...
지옥에서 만나면 꼭 사지를 찢어서 불구덩이에 넣겠습니다.
글쓴이분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위로 드립니다.
너랑 한마디도 하는 시간이 아까워. 병신아ㄴ"
https://archive.md/BvBzy#selection-3031.3-3229.25
https://archive.md/IrYDR#selection-3557.0-4367.28
90년대까지 언론에서도 광주사태라고 했어요.
거기에 세뇌되어서 나이있으신분들은 광주사태가 입에 벤 사람도 많습니다. 심지어 호남사람조차도요.
그리고 그렇게 제대로 된 명칭이 될 때까지 희생자 유족들은 숨죽이며 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진짜 폭동인줄 아니까요.
그리고 그 분들도 가족 등 지켜야할 사람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살아가야죠.
지금 시점에서 분노는 이해되지만 그건 확증편향이고
당시 당시 군사독재시절 함부로 분노했다간 그냥 근처도 못가고 개죽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