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먹지도 않을 거면서 저렇게 죽인 거죠. 😑
물론 그게 고양이의 본능이니 고양이를 탓할 건 아니고,
무책임하게 사료 살포하며
길고양이 개체수를 폭증시키는 캣맘, 동물단체들,
그리고 이들에게 끌려다니며
TNR(중성화 후 방사)이라는 유사과학,
길고양이 공공급식소라는 생태계 교란 행위를
정책이랍시고 시행하는
정부, 지자체들을 탓할 문제입니다.
어쨌든 산, 도심에서의 길고양이 급식 행위로 인한
해충 창궐 문제를 연달아 지적한 다흑,
오늘 저녁 캣맘, 동물단체 등의
반 생태 세력이 또 크게 반발할 영상을 예고한 새덕후 등
동물 유튜버들의 캣맘과 길고양이 정책 비판이 쏟아져 나오는 한 주네요.
그만큼 쌓인 게 많았다는 것이겠구요.
길고양이는 살처분 대상 입니다.
방울을 달면 고양이의 사냥 성공률이 극적으로 떨어집니다.
쥐떼로 유명한 뉴욕에는 길고양이도 50만마리 이상으로 서식밀도가 한국 수준으로 커요.
요즘 길고양이는 쥐 안잡아요. 캣맘이 준 사료 먹습니다. 쥐도 고양이 사료 먹고 고양이도 고양이 사료 먹습니다.
물론 바퀴벌레도 고양이 사료 먹죠. 까치도 고양이 사료 먹고, 비둘기도 먹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