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정리하다가 보니까..
호주 워홀갈때 200만원 환전 해둔걸 찍었엇네요..
그당시에도 200만원은 두달 거의 버틸락말락하는 금액이였는데 말이죠..
제 기술 하나만 믿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나갔었어요.
참 고생도 많이하고 어려운일도 많았지만 재밌는 경험이였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은 아일랜드에서 근무하고 있고, 영주권을 엊그제 신청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그 시간들이 참 값지고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사진첩 정리하다가 보니까..
호주 워홀갈때 200만원 환전 해둔걸 찍었엇네요..
그당시에도 200만원은 두달 거의 버틸락말락하는 금액이였는데 말이죠..
제 기술 하나만 믿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나갔었어요.
참 고생도 많이하고 어려운일도 많았지만 재밌는 경험이였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은 아일랜드에서 근무하고 있고, 영주권을 엊그제 신청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그 시간들이 참 값지고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아일랜드사는 남자
저역시 그때 경험이 인생을바꾼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저도 어찌어찌 일본에온지 20년가까이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