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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619n21808?issue_sq=11440
우선 이기혁 선수가 줄데가 없어! 라고 하는 장면..돌파할 상황도 아닌데 고립되고 패스길은 안보이고 답답해서 나온 장면이었죠.
전반전까진 괜찮았는데 후반전이 진짜 아쉬웠어요.
(김승규 선수는 펀칭을 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많은 축구인들이 손흥민 일찍 뺀것과 사이드가 아닌 톱으로 두는 포지셔닝.그리고 경기가 안풀릴때 공격적인 윙백을 안쓰는 이유 특히 옌스를 왜 이렇게 활용을 안하는지 답답함을 토로하는 축구 전문가분들도 많았습니다.
과연 3차전때는 변화를 줄수 있을지 지켜보죠.
스리백 고집.손흥민 활용법.윙백 활용법.그리고 역습 공격의 단조로움등을 고쳤으면 하네요.
상대가 강팀이라고 너무 쫄보 축구하는것도 드러난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더 과감하게 후반전을 공격적으로 밀어붙였다면 멕시코도 정신 못 차렸을것이고 반칙유도 세트피스도 잘 됐을겁니다.
아기레 감독도 여우같은 감독이시라 상황판단이 빠른데 말이죠.
저는
오현규(조규성)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
백승호(박진섭) 황인범
설영우 이한범 김민재 옌스(양현준)
김승규
이렇게 써봤으면 좋겠습니다.설영우와 옌스 좌우 위치 바꿔도 괜찮구요.
최근 국대 경기력중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아숴움에 한두마디씩 던지다보면 대표팀에겐 수천 수만마디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