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김민석총리를 강하게 푸쉬하고 있고, 친문세력은 당장의 구심점이 없으니 정청래 대표를 밀고 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도 있지만, 제가볼때는 정청래 대표쪽을 견제하다가 정청래 vs 김민석 대진표가 정해지면 입각등 다른 방향으로 빠질듯 하구요.
호남의 당원들이 어떤 전략적인 선택을 해서 누구 손을 들어주는지가 가장 승부의 핵심이 될듯하네요.
대통령은 김민석총리를 강하게 푸쉬하고 있고, 친문세력은 당장의 구심점이 없으니 정청래 대표를 밀고 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도 있지만, 제가볼때는 정청래 대표쪽을 견제하다가 정청래 vs 김민석 대진표가 정해지면 입각등 다른 방향으로 빠질듯 하구요.
호남의 당원들이 어떤 전략적인 선택을 해서 누구 손을 들어주는지가 가장 승부의 핵심이 될듯하네요.
그렇게 해석이 될만한 발언을 이재명 대통령이 했다고 봅니다만, 이전의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생각 해보았을때,
대통령의 위치에 있으면서 차기 여당 대표를 은근히 누구를 밀어줘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말 한 그대로 건강하게 경쟁해서 당선되는 당대표를 응원하고 함께 일하려고 노력하겠지요.
당권 경쟁에 자꾸 대통령을 끌어들여선 안된다고 봅니다. 결국 이재명 정권에 악영향을 주는 행위에요.
조혁당 지지자 하시는 민주당 당원분들 도 계시겠죠?
이분들의 선택은 누구한테 갈까요?
밖에서 보는 시선도 생각해야죠. 집안싸움은 최대한 자제하고, 지금은 선관위 문제 수습과 지지율 회복을 위한 대안을 내놓는 데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투표용지 문제에 관심이 쏠려 있는 2030에게 보완수사권은 조금도 와닿지 않아요
내부 논쟁보다 국정 동력을 회복하는 게 먼저입니다
보완수사권은 제발 전당대회가 끝난 뒤 의총에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치고받고 싸우더라도 그 안에서 끝내길 바랍니다. 밖으로 나올 때는 당론 하나만 들고 나왔음 좋겠어요.
지금은 각개격파보다 하나 된 메시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김민석을 푸쉬한다는것도 뇌피셜이고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걸 '갈라치기'라고 하는겁니다.
제발 좀 누가 나오든 공약과 민주당을 어디로 끌고가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슈로 호/불호를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팔아먹지 마시고.
선생님 오늘 정청래와 각세운건 팩트 아닌가요?
그럼 김민석을 지지 한다고 유추하는건 합리적인 판단 아닐까요?
이 쉬운 사실을 모르는 것인지.. 알면서도 그러는 것인지.. 저는 참 답답합니다. 하기는 이낙연도 사면발이 짓만 안했으면 대통령 한번 했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