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는 할머니까지 등판하는 사례도 있군요.
게다가 체육교사인 피해자분은 유산도 하시고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내셨던것 같습니다.
가족들 아니었으면 큰일 날뻔 하셨어요.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 있으면 뭐합니까? 강제성도 없는데..
진상 학부모들은 그걸로 정신 안차립니다.
현실은 참교육보다 심각합니다
어서빨리 개선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와...이제는 할머니까지 등판하는 사례도 있군요.
게다가 체육교사인 피해자분은 유산도 하시고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내셨던것 같습니다.
가족들 아니었으면 큰일 날뻔 하셨어요.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 있으면 뭐합니까? 강제성도 없는데..
진상 학부모들은 그걸로 정신 안차립니다.
현실은 참교육보다 심각합니다
어서빨리 개선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진짜 진상들이 문제네요...
식당진상..
학교진상..
갑질을 조금만 할수있는 위치면 진상질하네요.....상놈 집안출신이어서 조상대대로 당하고만 살아서 그럴까요? 음..
본인이 어릴적 당한건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저도 엄청 맞았습니다. 1점당 한대씩 엉덩이 몽둥이) 지금 교사들이 그것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교권은 땅에 떨어져도 되지만 교사의 인권은 보호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