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가 뭐길래.
이렇게 헛소리들할까요?
이러면 투표율 100% 안되는 선거들은 의미가 없다는 소리인가요..
그놈의 숙의하고 밀실하고 차이가 뭐냐고
체육관 선거라도 할려고 그러나
1인 1표가 뭐길래.
이렇게 헛소리들할까요?
이러면 투표율 100% 안되는 선거들은 의미가 없다는 소리인가요..
그놈의 숙의하고 밀실하고 차이가 뭐냐고
체육관 선거라도 할려고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임지고 잘못 뽑아놓은 당 의원들 갈아치우고
여차하면 개인 삶 뒤로하고 광장으로 달려가고
이전에도 “숙의” 를 엘리트 원탁회의 정도로 생각하는 의원 및 정치인들이 있더군요.
자신들만이 진짜 정보, 진짜 당심, 대통령 의중을 안다는 식의..
여기서 정당레벨로 낮춰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워서 저런 궤변을 늘어놓나요?
숙의 좋죠. 가감없이 누구나 의견을 개진하고 거기에 반론하며 토론하고. 이게 인간사회에서 특히나 대한민국 사회, 정치권에서 가능하기나 한 구조인가요? 누군가 강한 당권을 가지고 있으면 거기 눈치보며 할말도 못하는 분위기, 선수 따지고 나이 따지고.. 당연히 토론하고 공론화 하고 해야 하지만 현실정치에서 완벽한 숙의를 통한 의사결정은 불가능합니다. 숙의하는 시늉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적절한 리더쉽과 적당한 토론, 공론화와 여론조사 정도가 현실정치에서 최대한의 그리고 최선의 숙의가 될겁니다.
응답률 5%도 안되는 여론조사 결과는 어떻게 신뢰하시는지
정당에서 당원들 투표율 낮다고 그거 무시하자는 헛소리를 하네요.
민주주의에서 국가나 정당이나 투표는 행사한 사람들의 선택을 존중하는거죠.
정치하시는 분인거 같은데 누구보고 읽으라고 이런 글을 쓰셨을까요.
적어도 저보고 읽으라고 쓰신거 같지는 않네요.
이해하기 쉽게 쓰시면 지지를 고려해보겠습니다.
“그냥 너무 하기 싫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