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저런 튀는 부분은 더 꼼꼼히 봐서 법적으로 문제 없으니까 21회 수급 가능한거고 (저게 상위 10명 안에 있다고)
반복 수급자가 많아졌다는건 재취업했다가, 거기 망해서 다시 퇴사하거나 수습 및 계약 종료 되거나 등등
그만큼 고용 불안정 하다는걸로도 충분히 해석 가능한데
일부 핀포인트 잡아서 실업급여에 부정적 이미지 씌우다가 이제 본인들이 실업급여 받게 생겼군요

애초에 저런 튀는 부분은 더 꼼꼼히 봐서 법적으로 문제 없으니까 21회 수급 가능한거고 (저게 상위 10명 안에 있다고)
반복 수급자가 많아졌다는건 재취업했다가, 거기 망해서 다시 퇴사하거나 수습 및 계약 종료 되거나 등등
그만큼 고용 불안정 하다는걸로도 충분히 해석 가능한데
일부 핀포인트 잡아서 실업급여에 부정적 이미지 씌우다가 이제 본인들이 실업급여 받게 생겼군요
초딩같은 수준의 지적질은 하지 맙시다.
잘못된 논점의 기사로 시스템을 왜곡하다가 본인이 수혜자가 된 이중성에 대해 비판한 맥락과 인과관계는 무시한 채 "너도 조롱했잖아" 라고 이야기 하는 건 전형적인 논점 이탈이죠.
원인과 결과를 뒤바꾼 억지 주장에 불과하죠.
그 비판을 조롱하신다는건 솔직히 수준 이하이고 불쾌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익명에 가린다고 막가지마시고 기본 예의는 차리시죠
선후관계라는것 인과관계라는것 의미도 좀 돌아보시고요
저런 급의 저질 제목질 몰아가기식은, 뭐 일베라던가 나치 프로파간다, 매카시즘 같은게 따로있는게 아니라
저런거가 딱 같은 맥락이죠
예를 들어 고소득자였던 사람이 '시럽'급여 받으면 시럽은 무슨 얼어죽을 시럽급여같은 소리하고있네 할겁니다
그정도로 최저임금에 겨우 맞춰주는데도 2/3이 기한을 딱 채우는건 1. 저임금 저질 일자리가 많다 2. 취업이 생각만큼 잘 안된다 같은 요인은 생각도 안하도 저렇게 유치하게 굴대요?
망해도 쌉니다
그리고 저렇게 썼으니 수급 안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