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개혁을 리드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추가) 이 글은 대통령을 험담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해왔던 얘기가 진심이라고 믿고 있고
아직 집권 1년차이니 그 시원한 '사이다'는 조금 더 기다려 보자는 애기로 받아주시는 게 옳습니다.

강력한 개혁을 리드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추가) 이 글은 대통령을 험담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해왔던 얘기가 진심이라고 믿고 있고
아직 집권 1년차이니 그 시원한 '사이다'는 조금 더 기다려 보자는 애기로 받아주시는 게 옳습니다.

자유 티베트'(自由西藏)
그럴 리가 이서마씸?요
결론만 들으실 분 46분 50초 ~ 47분 00초
저는 이게 이재명 대통령의 속마음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닌걸로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이 말씀 기억합니다.
국민의 힘을 아예 '범죄 집단'이라고 아예 정확하게 말씀하셨죠,
기다려 보면 국짐을 처리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목표로 가기위한 과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대통령이 되고나서 일할 순서에서 '성과'를 앞에 놓은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라면 지금의 스탠스가 맞는거겠죠. 정권 잡고 국힘처럼 칼춤 추는건 시원해 보일 수 도 있겠지만 그 후과가 결국 민주 진영에 업보로 남을테니까요.
지금의 주식시장을 위한 경제 시스템 개선, 외교 안보 등 많은 성과를 내는 부분에 훌륭히 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내란세력 청산에도 무게중심을 좀 남겨놓으시면 좋겠는데 개인적으로 아쉽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실수를 되풀이 하지 말아야죠
믿고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내란세력 청산에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여지는 많지 않습니다.
공은 이미 특검과 사법부로 넘어갔어요.
차라리 특검이 왜 태업하는가를 분석하는게 훨씬 나을 거 같군요. (이미 대충 답은 나왔습니다만)
문정권이 적폐청산만 5년 내내 부르짖다가 어떤 결과를 맞이했는지 보시면 반면교사 삼아야죠.
전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충분히 행정권력의 사용과 의지표명만을 통해서도 말씀하신 특검과 사법부가 받아들이는 무게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정권이 적폐청산만 5년 내 부르짖다니요. 전반기는 대북외교, 후반기는 코로나극복으로 뭘 제대로 해보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지요.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좀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반면교사라는게 전 정권에서는 실패했으니 안한다가 아니라 실패한 지점을 교훈삼아 제대로 실행하는 것 역시 반면교사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