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을 일부 인용합니다.
전산학부 김민수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아카식DB(AkasicDB)'와 '옴니RAG(Omni RAG)'라는 차세대 DBMS(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엔진은 벡터, 그래프, 관계형 데이터를 한 몸으로 묶어 기존 검색 속도를 20배나 끌어올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백엔드 시스템 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활용합니다.
[KAIST 아카식DB (20배 빠른 속도로 전체 레포지토리의 벡터+그래프 다차원 초고속 검색)]
➔ [FastContext (좁혀진 범위 안에서 파일 경로 및 라인 좌표 핀포인트 지정)]
➔ [메인 LLM이 최종 코드 수정]
기존 RAG 방식은 프로젝트가 클 수록 분석 명령에 대응하는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었다면,
아카식 DB는 이런 단점을 탈피하고, 환각을 구조적으로 방지하며,
마소 모델의 탐색 및 컨텍스트 처리 능력으로 AIST의 통합 DBMS 엔진이 앞단에서 엄청난 인덱싱 속도로 수만 개의 파일 중 후보군을 0.5초 만에 추려주기 때문에, FastContext가 쓸데없이 전체 프로젝트를 뒤지며 툴 호출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거 시너지.. 괜찮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