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어디다가 썼지만 총선을 대비해서이기도 하지만…
더 크게 보면 이제 2년차 시작부터 가열차게 대개혁 작업을 시작하려고 직간접적으로 밝히고 있는 대통령의 비전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정부를 성공을 위해서라도…
<일 드럽게 못하는 의원>
<일하는 척만 하는 의원>
<뒤에서 교묘하게 개혁 작업, 민생 법안 작업 방해하는 의원>
이런 의원들은 카테고리화를 확실하게 해서
이제는 점수를 메기는 식으로 다음번 공천 작업에 확실하게 반영을 해나가는 작업을 시작할 시점이 다가왔다고 봅니다.
제가 말한 저 예시 속 의원들은(김현, 전용기, 최민희 등등) 현재 과방위 소속 혹은 언론쪽에 배치되어있는 의원들인데…
이재명 정부 1년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언론대개혁의 <언>짜 조차 제대로 가동은 커녕 언급조차 안하고 있는 담당 의원들입니다.
민주파출소는 그래서 지금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제대로 기능을 다하고 있나요???
솔직히 체크하는 시늉이라도 하시나요?
앞에서는 그럴듯하게 얘기합니다.
그러나 그게 끝입니다 항상 보면…
위에서 말한 카테고리 중 첫번째와 두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라 보면 되겠죠.
일을 할거면 확실하게 하고…
칼을 뽑아서 전쟁에 참여할거면 칼을 반만 뽑고 전투에 참여하는척만 하지 마시구요.
이런 의원들을 잘 솎아내서 이제는 가차없이 공천에서 탈락하도록 당원들이 잘 봐둬야된다고 봅니다.
최민희의원이 맡았던 과방위에서는 핵심 방송법들이 실제로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된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허위조작정보 관련 정보통신망법도 조만간 시행될 예정이잖아요?
그리고 입법 지연은 당대표·원내대표·상임위·법사위·야당·정부의 법안 준비 상황을 법안별로 따져봐도 야당 문제가 가장 큰데 도대체 무엇을 보고 있는겁니까?
일 잘하셨다는 의견도 보이는데... 불필요하게 강한 어조로 말하시는 걸 보니 글 쓴 의도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