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조 꽃 기준,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전체 국민은 유지가 더 우세하지만 민주지지층에서는 폐지가 64.7%, 유지가 27.4%입니다.
사실 김민석 총리를 당대표로 밀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모호하게 국회에게 맡기겠다의 스탠스가 더 유리했을것 같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보완수사권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힌 만큼 "폐지를 원하는 당원은 정청래를 찍어라"는 명확한 메시지거든요?
대통령의 의지가 유지에 있다고 명확하게 밝힘에 따라 민주지지층의 의견이 옮겨질꺼라고 생각했을까요?
당장 잠깐 둘러본 뽐뿌, 이토 정도의 사이트에서는 난리났고 대통령의 지지율에 악역향만 줄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이 발언이 어떤 결과가 날지 궁금해지네요.
대통령은 국회에 맞기겠다고 했지요?
그 의견까지 포함해서 국회에서 논의하고 결정하겠죠.
그 이유가 부디 공당의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김어준이나 딴지의 요구를 그대로 따르는 모습이 아니기를 바래봅니다.
쟁점은 항상 보완수사요구권입니다.
계속 마치 보완수사권이 쟁점인 것으로 호도하는 세력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