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민트초코님 기업과 경영진은 리스크테이킹 하잖아요. 일반 직원들도 그러나요? 뭐 이런 기초적인 수준의 질문을 하시나요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06-19
2026-06-19 21:05:08
·
@올데포님 그래서 친절하게 23년도라고 년도까지 찍어가면서 DS부문 대규모 적자 났을 때, 임원과 고문들이 상여를 반납하며 그 리스크에 대한 책임을 졌냐고 여쭤본 건데요. 경영진이 져야 할 리스크 테이킹의 의미를 친절히 풀어서 썼는데 질문의 본질을 이해 못 하시고 비아냥 되시는 건 되게 공격적이시네요.
올데포
IP 210.♡.46.99
06-19
2026-06-19 21:32:12
·
@달콤한민트초코님 먼저 공격적으로 대댓글 달으셨잖아요. 작용-반작용 입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06-19
2026-06-19 21:37:41
·
@올데포님 저걸 공격적으로 받아들이셨다는게 좀 이상한데요. 제가 뭐 님 처럼 기초적인 수준의 질문을 했냐고 몰아세웠나요.
@올데포님 경영진이 무슨 리스크테이킹을 하나요? 장기성장 망치는 단기실적으로 성과급 받고 런치는 경우도 허다하고 적자나면 구조조정해서 직원들 자르고 그게 성과라고 성과급 더 받는게 경영진인데요. 반면 직원들은 역대급 흑자 나도 미래준비 해야된다는 핑계로 성과급 싹둑 잘리고, 경영진은 또 성과급 자른거 성과라고 성과급 챙겨가고 ㅎㅎㅎ 불황이면 온갖 핑계대서 좌천시키고 눈치줘서 자르는데요. 희망퇴직이라고 돈이라도 좀 받고 나가면 그나마 다행이지, 그렇지 못한 경우도 허다하구요.
이거 아마 민주노총이 삼전노조가 가져간 15% 빼고 삼성 나머지 85% 이익도 내놔야한다고 총파업 예고한 거 말하는 것 같네요. 노조 지지측이 항상 무시하는게 주주들이죠. 기업총수와 노동자를 갑을로 잡아놓고는 언론플레이해서, 슈퍼을인 소액주주들 배당을 뺐어가는 겁니다. 법인, 노동자, 주주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주장에도 염치랑 적당히가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makeid
IP 58.♡.17.125
06-19
2026-06-19 20:53:26
·
날강두
크륵크큭
IP 125.♡.219.199
06-19
2026-06-19 20:59:57
·
떼법의 승리죠 미국처럼 경영 관련 된 사항은 파업을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기엔 현대차 노조가 노조활동의 전례를 만들어 왔죠
원료약품및
IP 222.♡.22.223
06-19
2026-06-19 21:08:48
·
난리났네요 ㅋㅋ 대통령도 골 꽤나 아플듯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06-19
2026-06-19 21:23:49
·
이런 문제 해결하면서 선진국 되는 것이겠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사실상 오너가 비등기 임원으로 둔갑해서 주총에서 정한 임원 보수한도를 우회해서 엄청난 급여를 받는 것도 막을 필요가 있고 여러모로 법개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주환원보다 직원환원?이 더 크게 되는 아이러니함이 ㄷㄷㄷ
만들고 고액연봉자 경우 서양식 쉬운해고 고용유연화 도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지컬 AI가 상용화 되면 기본소득 뿐이니까요.
쟁이행위도 이번이 첨이고.
예전에 제가 이런글 올렸다가 엄청 까였습니다 ㄷㄷㄷ
성과급이 뭔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이익은 주주꺼? 애초에 직원들에 수익 쉐어해주고 남는게 영업이익인데요 ㅋㅋㅋ
손해는 공유 안한다는건 도둑놈이죠
기업과 경영진은 리스크테이킹 하잖아요. 일반 직원들도 그러나요?
뭐 이런 기초적인 수준의 질문을 하시나요
먼저 공격적으로 대댓글 달으셨잖아요. 작용-반작용 입니다
경영진이 무슨 리스크테이킹을 하나요? 장기성장 망치는 단기실적으로 성과급 받고 런치는 경우도 허다하고 적자나면 구조조정해서 직원들 자르고 그게 성과라고 성과급 더 받는게 경영진인데요.
반면 직원들은 역대급 흑자 나도 미래준비 해야된다는 핑계로 성과급 싹둑 잘리고, 경영진은 또 성과급 자른거 성과라고 성과급 챙겨가고 ㅎㅎㅎ
불황이면 온갖 핑계대서 좌천시키고 눈치줘서 자르는데요. 희망퇴직이라고 돈이라도 좀 받고 나가면 그나마 다행이지, 그렇지 못한 경우도 허다하구요.
있으면 있는거죠.
회사가 자기일처럼해달라는게 인센이지
당연할 이유는없겠죠.
이익은 주주의것이 맞지싶습니다.
제 사업장에서 돈많이버신다고 이익금 나누자고하면 그직원 다시계약 안할겁니다.
대기업이니 저런경우가 되죠.
노조 지지측이 항상 무시하는게 주주들이죠.
기업총수와 노동자를 갑을로 잡아놓고는 언론플레이해서, 슈퍼을인 소액주주들 배당을 뺐어가는 겁니다.
법인, 노동자, 주주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주장에도 염치랑 적당히가 있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