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저렇게 열심히 나라를 위해서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데
g7 복귀하시면서 화난 티 팍팍 냈다면서 정치 하수라고 글을 쓰지 않나
트럼프랑 셀카 찍은게 Ai라고 의심을 하지 않나
어떤 기자는 팩트도 아닌 부분을 가지고 와서 자기한테 충성 할 사람만 쓰는 거 같다고 어이가 없는 의심을 하지를 않나
부동산 값 올라가면 대통령 뭐하냐, 부동산 값 떨어지면 대통령 뭐하냐
선관위 같은 독립기관이 잘못해도 대통령 뭐하냐
선거를 져도 대통령 뭐하냐, 당대표가 뭔 잘못이냐
이야 진짜 너무 많아서 쓰기도 힘드네요.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참 얼마나 외로울까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요즘따라
스카이 출신도 아니고, 운동권 출신도 아닌 완전 비주류.
그러나 그들과 달리 내공이 어마어마해서 아마 조만간 판세를 뒤집고 휘어 잡아서 대한민국을 세계속에 각인 시키는 위대한 대통령이 되실 겁니다.
다들 대통령으로 선거하실때에는 각자의 기대와 개혁성공의 바램들의 기준치들이 있으셨을터이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체되거나 당대표가 아닌 이제 대통령으로 활동하심에 변화하는 과정에서
반감을 가지실 수도 있다고는 생각은 들고, 지지하는 마음이 돌아 설 수도 있다고 생각은 들어요.
근데 민주진영 내에서 탄핵이라는 단어가 집권 1년차에 쉽사리 게시글이나 댓글에서
보이는것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무섭긴 하네요..
설령 이재명 정권이 여러 개혁들을 100%를 하지 못하고 60~80%에 진행중으로 끝낸다 하더라고
무조건 정권 재창출로 이어가야만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이 집권 5년차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들 완벽한 100%를 하지 못하고 허점이 있는체
정권재창출에 실패하고 총선에 져서 과반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모든걸 다시 지우개로 지우는 과정에
돌입하는것과 마찬가지기에.. 얼른 이과정들이 지나가고 정권재창출 목표와 총선을 위해
다함께 힘을 합하였으면 좋겠네요 ㅠㅠ
저는 집권 갓 1년 지났는데 당무개입이니 정권은 짧느니 이런소리가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전 정청래님이 이미 후회했기에 잼통 귀국장에서 그리 인사했다 봅니다. 같은 강변에 있다 봅니다
저는 과거 이런 글을 썼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20대, 21대 대선 모두 당연히 이재명을 찍었습니다.
왜냐면 힘을 모아야 할 때는 저 개인의 호불호는 접어두기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죠.
이재명이라는 개인이 좋건 싫건 그는 민주진영을 대표하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사람이에요.
그러면 임기 마칠 때 까지 기본적으로는 쭉 밀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미흡했던 점은 임기 마치고 논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정말 배부른 소리들 하고 있는거죠. 정말 저렇게 역대급으로 잠을 줄여가며 뛰는 대통령을 보기 쉬운것도 아니고 말이죠...
다 연합하고도 김문수+이준석에게 졌다는걸 잊지마세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수사,기소도 안믿습니다.
검찰은 계속 이재명대통령을 조작수사,기소한다고 선언했거든요!!!!!
그때와 다른건 대통령을 공격까지 하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김어준 방송의 패널이 허위사실을 떠들며 갈등을 조장하지만 방치하고 있죠
계속 이재명대통령의 용비어천가 하는게 김어준 방송인데요???
이게 뭐지?!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심히 불편한 민주당의 잠재적 웰빙 수박들...정치는 도대체 왜 합니까?
즉 원래 부터가 이쪽진영이 아니였고 분란을 일으키기 위한 계정으로 의심되고 있어요.
익히 알고 있는 그 계열로요.
추가로 그런 아이디들이 한 페이지에 연속으로 작성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모두가 친명임을 자처하지 않나요. 이재명 대통령님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열심히 응원하면 될거 같습니다.
바야흐로 이재명 대통령님의 시대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혁과제들도 잘 살피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큰 흐름을 작은 차이로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메세지 명확하게 내고있고, 기다리고 지켜보면 당원투표를 통해 잘 정리 될 것이라 믿습니다.
걱정하시는 일부 세력은 실제로 한줌밖에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저 목소리만 클 뿐이지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메세지 명확하게 내고있고, 기다리고 지켜보면 당원투표를 통해 잘 정리 될 것이라 믿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동감입니다.
임기 끝까지 같이 하시죠.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니 답답합니다. 노무현대통령 시절을 보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지금 불만 여론이 꼬투리 잡는게 아니고 지난 1년간 기다려준겁니다. 누적된게 터져나오는거에요
지지자들은 당선 전 이미지를 보고 지지하고 투표해준거지 당선 후 이미지를 생각하고 투표한게 아니에요.
사이다? 고구마? 대통령 자리가 국민들 눈높이만 맞춰주는 자리인가요?
어휴
이재명 대통령이 있는 것만으로도 땅에 엎드려 서로 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하건 욕하건 이 대통령은 오직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겠지만,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세력이 없는 대통령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당내에서부터 반대세력이 자라났고
이재명 대통령도 비슷한거죠
정권재창출보다 보완수사권 없애는게 더 중요한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심지어 그게 한동훈에 의해 다시 복구 된다 해도요.
제발 우리 싸우더더라도 영리하게 싸웠으면 좋겠습니다
150만 당원만 바라보는 자리는 또 다르죠
외롭지 않게 지지해드리고 지켜드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