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아무리 대통령 픽이라지만 저는 이언주는 못받아드립니다.
'민주당'에서 '국민의당', '바른미래당'을 거쳐 극우인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와 미래를향한전진4.0을 창당' 후 '국민의힘(+리박스쿨)'을 지나 또 다시 '민주당'
없는 사실 말고 있는 사실 그대로만 봐도
이언주의 정치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해석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미안합니다.
아무리 대통령 픽이라지만 저는 이언주는 못받아드립니다.
'민주당'에서 '국민의당', '바른미래당'을 거쳐 극우인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와 미래를향한전진4.0을 창당' 후 '국민의힘(+리박스쿨)'을 지나 또 다시 '민주당'
없는 사실 말고 있는 사실 그대로만 봐도
이언주의 정치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해석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어쨌든 전략 공천도 아니고
입당 절차를 거치고, 경선까지 해서 당원 + 일반 국민들이 뽑아줬고
거기서 다시 선거에 나가서 이겼습니다.
일단 누구 픽이냐라기 보단, 그 과정 자체를 부정하긴 어려울 것 같구요.
이렇게 정치하다간 3년뒤 다시 선거에 나와도 당선되기 어렵겠죠.
결국 우리는 정치인들을 표로 심판해야죠.
1. 이언주 국당에서 아웃사이더 취급 받고, 공천까지 못 받게 됨.
2. 다시 민주당으로 오고 싶어 했음.
3. 그런데 그냥 쓱~ 민주당 들어가면 모냥 빠지니.. 민주당측에 연락해서 복당의사를 밝힘.
4. 복당 할테니, 이재명 대표가 전화 한통 주면 좋겠다고 함.
5. 이대표가 전화를 함.
6. 언주는 이것을 이재명이 나를 불렀다는 식으로 언플을 함.
요즘은 선을넘어도 한창 넘은 상태라
퇴출만이 답인듯
어떻게든 전략공천. 받아볼까 애쓰는게 다 보임
정치인 아니다 싶으면 버리는 게 한두번도 아니고 일상다반사
그러나 이언주 때문에 뉴이재명을 비난하는 일은 우리 모두 자제 합시다.
당원들이 과거의 출신 성분 보다 실력과 실적으로 평가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추천을 하든 말든...인간은 의리가 있어야 하거든요.
이젠 봤으니 날려야죠
국힘에서 안풀리고 찬바람 좀 쐬더니 아주 뻔뻔하게 복당이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