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행보가 계속 이렇다는 전제 하에,
이들은 대통령을 높이 둘러치고 서서 눈과 귀를 가리겠지요.
그렇게 끝까지 대통령을 "지킬겁니다"
이 시국에 이재명을 진정으로 아끼는 사람들은
오직 개혁의 한길로 가시라 쓴소리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행보가 계속 이렇다는 전제 하에,
이들은 대통령을 높이 둘러치고 서서 눈과 귀를 가리겠지요.
그렇게 끝까지 대통령을 "지킬겁니다"
이 시국에 이재명을 진정으로 아끼는 사람들은
오직 개혁의 한길로 가시라 쓴소리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검찰개혁도 언론 개혁도 진행중입니다.
쓴소리보다 응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먼저 등돌리는게 B라면서
그리고 무슨 가스라이팅도 아니고
흔들면서 다 널위한거야~
초등학생도 안 믿을거 같네요
지금 정부와 민주당이 선거 패배와 선관위 문제로 위기죠. 대의명분을 무시하고 여기에 더 보태서 망해라 잘됐다 한다면 B겠죠
유시민작가의 ABC 와 맞아야 하나요?
당원들은 당원들의 생각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정도입니다.
한번 믿어보시죠
누가 이런 대통령님의 눈과 귀를 가릴 수 있을까요.
대통령이 쓴소리 듣기를 기꺼워 하시기도 하지요.
"믿음" 이라는 추상적인 단어가 대통령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 지 궁금한 요즘입니다
대통령의 의중은 항상 명확하죠. 검찰 나쁘고 당연히 개혁해야한다. 그러나 대통령과 여당은 국정의 책임자로서 국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 일단 해보고 국민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식의 개혁은 안 된다.
그런데 내 말만 옳으며 내 개혁만 옳다는 분들은 어떻습니까? 다른 사람들 모두 심지어 대통령도 반개혁 수박이나 다름 없다며 모욕하고 있잖아요. 지지 안 할거라고 협박하고 있잖아요. 거대한 수박카르텔이 음모를 꾸미고 있다며 여당 정치인들 악마화하잖아요.
이게 어떻게 대통령을 지키는 겁니까?
하나만 해야죠. 저런 식으로 행동하면서 대통령 버렸다는 얘기도 듣기 싫은 겁니까? 대통령 지킴이요? 지나가는 할머니도 듣고 웃을 소리죠.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주자 할 것 같으니 반발하는 것 뿐입니다.
뭐 거창하게 카르텔, 음모, 버렸니 지키니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안 거룩하시군요..
지키자는 사람들이 노무현의 길로 몰고 있다는 것이 본문의 요지입니다
다시 국힘놈들이 정권 잡는 꼴은 절대 볼 수 없기 때문에 제발 좀 싸우지 말고 이기는 길로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자신이 직접 뽑은 대통령의 판단을 기본적으로 신뢰하고 이제 임기 1년 남짓 된 정부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지키겠죠.
이런 말씀 하는 분들에게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도대체 그 힘을 어떻게 실어주실건데요?
개혁 외치는 사람들에게 조용하라고 하면 그게 힘 실어주는건가요?
1찍 한표 행사하는 것 말고 힘 실어준다는 게 뭔지 항상 궁금해요
그럴려고 해봤자 그걸 당하고 있을 사람이 아니에요.
매번 X에 본인이 직접 글을 올리는데 도대체 이런 피셜이 왜 자꾸 나오는 건가요?
대통령 등에 칼을 꼽아 봐야 그 결과가 예상된다면 그렇게 해보는 수 밖에요.
그나마 이만큼 해놓은 것도 다음 번 국힘 정권으로 넘어가서 검찰청이 다시 만들어지는 꼴을 보고싶다면요.
스스로 주관적인,객관적으로 이익이 될 생각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