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국정 지지율이 하락세에 대해 "선거일을 기점으로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다. 엄중하게 받아들여야죠"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8박 10일 유럽 순방 및 G7 정상회의 참석 관련 성과 브리핑 뒤 질의응답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국민의 평가다. 그런 거겠지. 이재명 대통령 마음에 안 든다는 사람이 늘어난 거 아니겠어요"라며 이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사실 저는 선거를 기점으로 전후를 나눈다면 변한 게 없다"면서 "국정은 변한 게 없다. 그냥 똑같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다만 "최소한 저를 포함한 정부는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어쨌든 국민께서 우리가 기대한 만큼의 선택을 해주시지 않으신 것"이라며 "그거는 현실이지 않은가"라고 말했다.
아울러 "당에 대해서도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늘어났겠지"라며 "그거는 냉정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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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제정세, 국내 정치지형에서 이거보다 뭘 더 어떻게 잘하나요?
예전부터 지지했던 사람들한테 '그래서 국짐을 뽑을거야?' 라고 하는데
이제는 조롱하는 것 처럼 보여요.
사실 선관위는 행정부 수장하고 상관없는데..
뭐 아직도 대통령을 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수두룩하니 뭐 어쩌겠습니까.
민주주의 뜻도 몰라서 맨날 앞에 자유라고 붙이며 메시지로는 독재하자 찬성하는 국민이 최소 40%인걸요.
민주주의 시스템으로 덕 보면서 그걸 악용해서 왕정 세우자하면 원래 죽이든 추방하든 해야되는데
수가 너무 많으니 그러려니 하면서 같이 사는 상황을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뭐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대통령한테 힘은 못실어줄망정 등뒤에서 칼꽂으려는 인간들도 한가득입니다
당원들의 염원을 배신하면 안됩니다.
세가지만하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