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문조털래유로 이 사람들 얻어 터질 때는 아무 말도 안하다
못참고 욕한 사람 한대 치니까 둘 다 잘못했다고 양비론 펴고,
대선 전에는 당연하게 할것처럼 말했던 수사권 완전 박탈 거부하고...
이재명 정부에서 문재인 유시민 모욕당하고
검찰 수사권 보호에 정부가 힘쓰는 일이 생길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계약 파기는 대통령이 먼저 한 거고 선택은 본인 스스로 만든 것이니
지금부터 닥쳐올 시련을 당원과 국민탓 안했으면 좋겠네요.
본인이 머슴이라고 하잖아요? 머슴이 일못하면 혼내서 말 듣게 해야죠 정 안들으면 팔아버리고요
그런데 닥치고 지지를 왜 해야 하죠?
누가보면 가만있다 뜬금없이 억울하게 뚜드려맞은줄 알겠어요
그냥 거수기로 활동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시진 않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검찰 수사권 박탈,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를 잇는 민주당 정부는
대통령 본인이 자주 말해왔던 건데요
그리고 자칭 뉴이재명 분들 하는 말보면 대통령이 김민석 민다고 하는데
이말이 맞으면 이거 당무개입 맞잖아요? 애초에 당무개입 소재 던져 준게 뉴이재명 분들이에요
그리고 합당 이슈때는 합당이 대통령 뜻이라고 대통령 팔더니 이제와서 당무개입인가요? 당무개입 맞으면 탄핵하시면 되겠네요. 어디 내란당이랑 같이 손잡고 탄핵해보시죠 그럼
본문도 안잃고 혼자 이야기 하셨던거네요.
대통령이 탄핵 당할 짓 안하면 문재인 대통령처럼 깔끔하게 임기 마치는겁니다.
님은 이재명 대통령이 탄핵당할짓 했다고 생각하셔서 그런 말씀 하시나 보네요
그와 함께 할까요??? 주가지수 5천이상 달성한걸로 할일 다한듯한 느낌이 드니 좀 아쉽긴
하네요.. 저야 덕분에 돈 벌어서 좋긴한데..이찜찜함은 먼지....
다 늙은 정치 자영업자들. 자칭 뉴이재명 호소인들만 남았고요
다시 고쳐써야죠
부하들한테 화내는 거 가지고 도파민 느끼게 하는
국무희의 공개도 그만 할 때가 됐죠
솔직히 대통령이 환단고기 믿는 거 같은 이상한 발언 할때
방어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갑자기 장사꾼으로 둔갑한 격이네요.
그니까 한동훈 뽑으면 도로아미
타불인거 가지고 대통령 흔드는
건가요?
순간 딴지인줄 착각할뻔 했어요
행정가로서 탁월한 대통령의 식견을 존중하고 믿습니다
금새 비난하는 분들 보니 노통때 같은 당인데도 fta 파병때 노무현 매국노라고 소리치던 인간들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