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전술을 이해하기 어려웠고,
결국 전술의 실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네덜란드에게 0:5참패 이후,
믹스드존에서 한국 언론에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당사자는,
그 잘난 홍명보.
아시다시피 그 결과,
차범근 감독님은 종도 경질이라는 (당시 최초)
치욕을 당하셨구요.
누군가 희생양이 필요했던 축협은,
아시아 예선을 압도적으로 통과한 차감독님을
경질하는 걸로 위기를 탈출합니다.
메신저였던 홍명보는,
아직도 국대 감독이라네요?
홍명보라는 인간을 경멸하는 이유입니다.
땅명보, 열라무식 이런 이유가 아니라.
권력에 결탁해 자신의 안위를 챙기는
그 천박함 때문에.
선수들이 안타까워 응원은 했지만,
쓰레기는,
폐기처분 되어야 합니다.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 기준으로는 그 문장을 홍명보가 1998년 월드컵 때 직접 말했다는 근거는 찾기 어렵습니다.
즉, “그런 발언을 했다”고 단정할 만한 신뢰도 있는 출처는 현재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비슷한 맥락의 ‘전술 실패/전술 부재’ 평가는 당시 언론 기사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1998년 6월 21일 연합뉴스는 네덜란드전 0-5 패배 뒤 차범근 감독에게 기자들이 “과연 한국축구에 전술이 있었느냐”는 질문을 던졌고, 차범근호가 기존 전술을 보완하지 못한 채 참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는 홍명보가 스토퍼로 공격과 수비를 오가는 스리백 시스템, 잦은 포지션 변경, 수비 약점 등을 지적하며 “전술의 부재”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기사의 분석이지 홍명보의 직접 발언으로 제시돼 있지는 않습니다."
저도 98 월드컵을 라이브로 본 세대인데 제 기억엔 그런 생생한 인터뷰가 없네요.
제미나이입니다.
1. 실제 발언의 출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전술의 실패"라는 발언 자체는 홍명보가 직접 한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1998년에 선수의 입장에서 감독(차범근)을 비판한 것이 아닙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알제리전(2:4 패배) 직후,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홍명보 본인이 자신의 패인을 인정하며 한 언론 인터뷰 내용입니다.
당시 홍 감독은 *"결과적으로 전력 분석이나 대책이 잘못된 것이며, 전체 결과는 나의 실책 때문이다"*라며 스스로의 전술 실패를 자책했습니다.
2. 1998년 네덜란드전 믹스트존 인터뷰의 진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에 0:5로 참패한 직후, 홍명보 선수가 믹스트존에서 "감독의 전술을 이해하기 어려웠다"라고 공개적으로 저격했다는 공식적인 언론 보도나 영상 기록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시 네덜란드전 직후 차범근 감독이 대회 도중 경질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이후 인터넷상에서 대표팀 선수들의 '태업 논란' 등 근거 없는 낭설이 돌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2014년에 홍명보가 '감독'으로서 자신의 실책을 인정했던 인터뷰 워딩이 교묘하게 짜집기되어, 1998년에 '선수'로서 감독을 비난한 것처럼 왜곡된 밈(Meme)**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해당 문구는 과거 본인의 실책을 인정했던 발언이 시대를 건너뛰어 악의적으로 둔갑한 거짓 정보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얼굴인상도 바뀌고 인상이 너무 비호감이에요..
인터뷰할때도 그렇고. 지금까지 언론이나 방송에서 보여주는 행동도 다 별로였고요.
감독이고 뭐고를 떠나서 인간적인 매력을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이더군요.
축구지도자라는게 꼭 인간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지만.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인데.
물론 감독으로서의 선출과정도 그렇고 축구협회의 몰상식과 비리를 상징하는 인물이라서
더 그런 느낌을 가지게 되었을수도 있겠습니다.
왜 축구 국가대표의 경기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응원하고,
또 한편으로는 그냥 무참하게 깨져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란 마음을 국민에게 심어주는건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788200 참고하세요.
그땐 뭘해도 힘들지 않았을까요?
당시에는 4백으로 대표되는 미드필드 장악과 존 디펜스 및 플레이메이커를 통한 빠른 트랜지션과 템포 조절 등이 최신 전술로 나오던 때인데, 한국 대표팀은 3백에 기반한 스위퍼,리베로 시스템 및 대인 방어, 사이드 돌파 자원을 주로 배치하고 중앙 미드필더에는 유상철 한 명만 배치한 80년대 말~90년대 초 전술에 기반했죠.
이 전술이 축구 전술이 낙후된 아시아에서는 선수 체급과 물려서 성과를 냈는데, 월드컵에서는 여지없이 표시가 난거죠.
당시 전술에 대해서 적응하고 있던 같은 조의 벨기에나 멕시코는 네덜란드와 비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