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메끼꼬전에선 졌잘싸의 기분도 느껴봤으니 세번째 남아공에서는 패배의 슬픔을 느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듬미다. 그깟 공놀이 홍땅보랑 적폐 청산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더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