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이재명 죽이기가 계속된다는 느낌이기에 글을 쓰게되는데요.
유명 정치인 중에 찾아보기 어려울수는 있으나 문재인 시절 검증된 인사들은 당대표시절부터 기용하고 있습니다.
일일히 찾기 귀찾아서 AI에게 질문해보면 아래와 같이 답합니다. (오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자꾸 대통령에게 이상한 색깔을 입히지 맙시다.
1. 내각 및 부처 장관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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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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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배경: 문재인 정부 시절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와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친문 진영의 핵심 중진(5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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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용 의미: 당내 사정에 밝고 조직 장악력이 뛰어난 인물로, 국정 운영의 핵심 부처인 행정안전부를 맡아 내치와 지방자치 분권 정책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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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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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배경: 당내 주류인 '더좋은미래' 출신이자 문재인 정부 후반기 여당 원내대표로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등 핵심 입법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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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용 의미: 이재명 정부의 초대 경제 사령탑(부총리)으로 발탁되어, 야당 및 국회와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경제 개혁과 민생 대책을 추진하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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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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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배경: 문재인 정부에서 외교부 제1차관과 주유엔(UN) 대사를 지낸 정통 외교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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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용 의미: 문재인 정부 외교 노선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안정적이고 실리적인 대외 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중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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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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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배경: 문재인 정부에서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이어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을 역임한 정통 관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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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용 의미: 예산과 국정 조율 능력이 검증된 자원으로, 이재명 정부의 핵심 성장 동력인 산업 및 통상 정책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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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통령실 핵심 참모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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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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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배경: 주러시아 대사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지낸 외교가 최고의 '북미·북핵·러시아통'입니다. 문재인 정부 시기 외교·안보 자문 역할을 했으며,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캠프의 실용외교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외교 안보 공약을 총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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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용 의미: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가안보실장으로서 '실용외교·첨단국방'이라는 국정 목표를 총괄하는 안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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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정무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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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배경: 문재인 정부 시절 당 수석대변인과 정책위의장을 지낸 대표적인 친문 성향의 '정책·정무통'이자 원내대표 출신 중진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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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용 의미: 청와대 정무수석으로서 여야를 아우르는 정무 감각을 발휘해 국회와의 굵직한 입법 조율 및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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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의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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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배경: 문재인 청와대의 초대 춘추관장을 지내며 문 전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했던 친문계 핵심 실무 참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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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용 의미: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으로 합류하여 문재인 청와대 시절의 풍부한 국정 운영 및 의전 실무 경험을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에 이식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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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문재인대통령님을 까고 이제는 노무현재단흔들어서 노무현대통령님 뿌리를 건들이려고하는거죠
민주당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뿌리인거 다 알자나요.
뿌리없는것들이 들어와서 본인들 자리차지할려고 흔드는거 다알자나요?
김민새 후단협 너무 투명합니다.
나름 김대중 그늘에 있던 자 아닌가요??
그러고 나서 한 행보들 조금 씩나오는거보면 강득구의원의 실수페북
유시민에대한 평가라고해야되나요 문자로 김민새의찌질함 좋아요자기가 누루지않았다는 이상한소리
SK 2억관련 등 뭔가 찜찜해도 너무 찜찜합니다.
지금 친이,친문 갈라치기 하려고 난리죠.
애초에 이재명 지사 임기가 아닌데, 김동연이 이재명 사람을 기용 안한다고, 배신자라 욕해도 될까요
능력있으면 쓰지요.
오늘 관련 말씀하신게 있어서 덧붙입니다.
지지자들이나 출신을 따지고 가르지 집권자 입장에선 이미 경쟁 레이스를 벗어난 시점에선 다 갖다 쓸 수 있는 풀이고 실제로 기용해서 씁니다.
디제이 정부,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 다 마찬가지였어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친문을 안 쓴다고 생각해 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의 주류 핵심 지지층의 여론이나 정서가 정권의 집권 방향이나 정책 과정에서 배제 내지는 소홀이 여겨지고 있다라는 평가는 안 듣도록 조절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영 내 갈등이 자라나는 것은 최우선적으로 피해야할 나쁜 징조입니다. 경쟁해라, 이기는 편이 내 편, 지지자들더러 포용심을 가져라! 정도로는 수습되지 않습니다.
민주진영 전체가 자중 해야 합니다
했지 태클거는 경우는 없었던거로 기억납니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때는 친문을 쓰든 안쓰든
대통령 결정할 자유 아닌가요 ? 친문이든 누구든 어떤 파벌 계파가 나눠 먹듯이 임명되는건
잘못이고 일잘하는 사람 기준으로 쓰는게 국민을 위한 정치죠
친명이라.. 시장 도지사 밑에 줄서는 국회의원도 있군요 ㅋㅋ 당대표,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의 자리였고... 뭐 그때 문파남경필 해야한다~ 이재명 도지사되면 추미애등이 줄서서 문통 뒷통수 때린다 그런소리는 들어봤어도..
문통이 친명 안썼다는 건 좀 너무 한거 같네요.
당시는 잼프는 정동영계로 분리되는 시절인데요?? 잼프가 계파가 어딨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정동영이 문정부시절 임명 됐으니 친명 썼네요 ㅋㅋㅋ
이순신 장군은 햄버거를 싫어하셨다 같은 글이군요.
그게 친문이든 아니든.
다만 저들이 원하는 서로 싸우는 거죠.
관료출신들은 정권하고 상관 없는데요
대통령님이 계속 얘기해도 딴 얘기하잖아요.
결과도 내지 못하면서 깍아내리기 급급한 게 보여서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