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당청 관계에 "당도 정부에 필요하면 쓴소리 할 수 있어"
[속보]이 대통령 "여당 최대한 포용적·개방적이어야…다른 쪽도 써야"
[속보]李대통령 "동의하는 사람만 모아선 전체 대표하기 어려워…정치, 언제나 포용적이어야"
[속보] 李대통령 "당청은 '하나'이면서도 '남'…여당은 더 포용·개방적이어야"
[속보]李대통령 "정당, 더 포용적이고 개방적이어야…정부, 행동·실천으로 결과 책임"
[속보] 李대통령 "정치, 언제나 포용적이어야…공감하는 사람 모아야"
[속보] 李대통령 "당정, 갈등있는 듯 보여도 더 잘되기 위한 과정"
[속보] 이 대통령 “당·청 갈등? 더 잘 되기 위한 과정…이론가·운동가와 정치인은 달라” | 경향신문
이럴때일수록 중심잡고 있어야 하죠
원론적으로 맞는 말이겠지만, 지금은 "비상시국" 이라는 것을 왜 감안하지 않으실까요.
중간에서 선비질하는거 보면 개인적으로는 열받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