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보다 꿀빠는 직업이었네요.

윤석열, 김건희도 이렇게 대놓고 가족을 채용하진 않았는데요.
이름도 끝에 -악.....
사회악입니다.
투표 용지 인쇄한다고 120억을 나라에 청구해 가서 80억만 썼다죠?
나머지 40억은 누가 꿀꺽 했을까요?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끄러운데 이놈들의 민낯을 밝히는 순기능도 있군요.

윤석열 보다 꿀빠는 직업이었네요.

윤석열, 김건희도 이렇게 대놓고 가족을 채용하진 않았는데요.
이름도 끝에 -악.....
사회악입니다.
투표 용지 인쇄한다고 120억을 나라에 청구해 가서 80억만 썼다죠?
나머지 40억은 누가 꿀꺽 했을까요?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끄러운데 이놈들의 민낯을 밝히는 순기능도 있군요.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뭐... 아끼는게 힘들지 쓰는건 쉽습니다.
사법부 수준을 보여줍니다.
뿌리에 고구마줄기 처럼 엮여져 있을텐데 제발 다 걸렸으면 좋겠는데 항상 회의적으로 생각하는게 조x대라는 놈이 걸립니다.
이 놈이 사법부 머리에 앉아서 적폐들이 걸려도 다 무죄를 줘서 나라를 다 망치고 있습니다.
아주 큰 악인가
악은 무슨 한자려나..
썩어문드러진 조직이라고 윤석열때도 계속 나왔는데 검찰 개혁에 가려졌다가 이제 제대로 사고쳤네요.
갈아엎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