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우선 목표 32강이다. 했고
48개국 체제에서 32강은 갈 거 같고
손흥민 싫은데
안 쓰자니 여론이 가만히 안 있을 거 같고
쓰자니 잘하면 손흥민이 영웅되는 거 보기 싫고
톱으로 둬서
그저 그런 활약으로 주목 못 받게 하고
만에 하나 32강 못가면 덮어 씌우고
32강 어찌 어찌 가면
조별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못 보여줬다며
교체 자원으로 사용하려는 거 아닌지 싶습니다.
애초에
우선 목표 32강이다. 했고
48개국 체제에서 32강은 갈 거 같고
손흥민 싫은데
안 쓰자니 여론이 가만히 안 있을 거 같고
쓰자니 잘하면 손흥민이 영웅되는 거 보기 싫고
톱으로 둬서
그저 그런 활약으로 주목 못 받게 하고
만에 하나 32강 못가면 덮어 씌우고
32강 어찌 어찌 가면
조별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못 보여줬다며
교체 자원으로 사용하려는 거 아닌지 싶습니다.
넣어서 영웅될까봐 교체
물론 교체도 문제죠.
이재성을 조규성과 교체한 후 손흥민을 측면으로 둘 수도 있을텐데 꼭 손흥민을 톱 자원과 교체를 하죠.
마치 손흥민을 톱 자원으로 못 박은 것처럼요.
굳이 드러난 부분이라면
작년에 멀쩡한 손흥민에 대해 주장 교체 가능성을 열어둔 듯한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긴 했죠.
- 축구 국가대표팀 아이티-크로아티아전 명단 발표 기자회견 中 (2013년 8월 27일)
- 손흥민을 발탁했다. 어떤 부분을 기대하고 있나.
“ 손흥민 선수는 개인적으로 처음 팀에 합류를 하게 된 거구요. 그 다음에 또 요번에 독일에 가가지고 개인적으로 또 시간을 내서 같이 얘기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손흥민 선수는 모든 사람들이 잘 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니까 그 의견에 저는 존중을 또 해야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와서 얼마만큼 또 우리 팀에 도움을 줄 지, 얼마만큼 많은 기량을 발휘할 지는 앞으로도 저 역시도 지켜봐야되는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대표 시절부터 홍명보가 손흥민을 낮게 보고 기용안하려 한 일화는 매우 많습니다
홍명보가 고대라인의 핵심 멤버로 여러 논란이 있죠.
뉴스가 있었나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렇다고 손흥민이 홍명보에게 건방을 떤다거나 무례하기라도 했으면 감정이 있어서 저러니 할텐데 손흥민이 감독에게 공손하고 예의바르기로는 무리뉴같은 감독부터 콘테,포체티노까지 세계적인 명장들도 너무나 공손하고 좋은 선수라고 다 인정했습니다.
제대로 손흥민을 쓰지 못하면서 지난번에 교체해서 오현규가 골을 넣으니 마치 이번에도 당연하다는듯이 후반 빠른시간에 교체했는데 손흥민 나가도 공격흐름이 완전히 뚝 끊겼습니다.
홍명보 이 사람이 8강을 가고 4강을 가도 이 자를 인정하고 칭찬해줄일은 없을겁니다. 만약 4강을 간다면 그야말로 선수들의 공이지 감독인 홍명보의 공은 아닐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