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중도 사퇴했어야 한다는 박지원 의원의 발언에 반박하는 글을 조국 전대표가 썼는데요.
조국 전대표는 창당 당시
조국당은 민주당과 지역구에서 경쟁하지 않겠다, 민주당에 부담주지 않겠다고 했죠.
저 당시 그래도 민주당을 찍어야지 조국당이 일정 이상의 지분을 차지하면 나중에 분명히 청구서를 들이밀어 민주당이 어려워질거라고 했었는데 조국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했죠.
유감스럽게도 그게 지금 현실이 된겁니다.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다르다며 결국 국힘제로라는 본인의 슬로건은 3위에 전락하며 스스로 실패의 원인을 제공했죠.
조국당과의 합당 논쟁은 앞으로 민주당에 큰 부담과 불씨로 남아있습니다.
저도 김어준이 떠든 지민비조에 속아서 찍었던 사람이고요.
그때 말을 지금처럼 바꿀줄 알았다면 조국당에 투표 안했을겁니다.
어떤 분들에겐 여전히 조국이 불쌍하고 미래의 대통령감이겠지만 저에겐 약속을 위반한 것과 정치력의 한계를 가진 인물로 신뢰하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나중에라도 민주당에 부담이 되지 않을거라고 떠든게 조국당과 김어준이었죠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40116
얼래 2년전에는 의정부 을에서 개소식 했네요??
그리고 조국이 김재연한테 방빼달라고 했나요?? 방빼라는건 고미님이 주장한건데.. 이걸 왜 조국에 떠 넘기죠??
나중에 전략공천으로 나올 지 어떻게 미리 알고 출마를 할지말지 어떻게 정합니까?
그리고 이미 출마한다고 선언하고 나왔는데 민주당이 밀고 들어오면, 취소해야 합니까?
민주당 권리당원인데 이런 주장 볼 때마다 답답합니다. 공격할 만한 걸로 공격해야죠.
현실에서 판타지를 요구하는 거 아닌가요? 갸우뚱?
그런 식의 오랜 순수함이란 국짐이 나라를 팔아먹으려 바둥거리는 태도의 순수함 밖에 모르겠네요.
사면하지 말고 그냥 둬야 했나요? 그랬으면 이번 선거는 나오지도 못했겠지요.
그런게 어딨어요.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다음이지..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조민 국회의원이요? 강미정 헛소리는 김부선 헛소리급이던데요...
아군과 적군도 구별못하는 정신수준이 아니라면
차라리 말울 아끼겠습니다
그리고 조국에게 수모를 준건 찌질이들이 아니라 윤석렬 김건희로 통칭되는 거악입니다.
그 거악잡겠다고 무능이 증명된 정청래 다시 당 대표 시켜야한다고 그러시잖아요.
저 같은 사람은 정권 창출 못하면 다 물거품이고 정청래, 조국으로는 필패라는거고요.
조국 혁신당이 민주당이나 현정부 법안에 입법 결정과정에서 국회에서 반대표 던진적도 거의 없을텐데... 먼저 출마하고 민주당에서 후보 보내면 바로 사퇴하면 당원들은 뭐가 되죠...
애당초 조국 저격수 꽂은 시점에서 끝까지 가라고 퇴로 끊긴거죠. 보낸 그 사람이 조국 가족 조지는데 앞장선 사람이거든요. 저도 민주당 원래 거기서 밭갈던 분 오시면 결국은 지지율보고 접어야할수도... 생각하다가 그거보고 사퇴는 없다고 돌아섰죠. 가족원수 앞에서 물러서라할 만큼은 제가 대의를 몰라서요. 차라리 서서 죽으시라 했네요.
집권당 프리미엄 업고 2등이죠.
노리고 보내놓고 이정도는 이기라는건 뭔얘긴지 모르겠네요.
뭐 첫 선거에 당선까진 기대하지 않았는데 김용남이 하도 구설에 오르다보니 조국혁신당이나 저쪽 까지 표가 더 흘러들긴 한 모양이던데 솔직히 그 표 원래 조국한테 갈 표는 아니었다봐요... 오죽했으면 왔을까 싶죠.
설마 선거 이길 생각도 없이 그냥 저쪽에 한석 주더라도 조국은 막을 셈이었다면 그건 성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