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자기 감정 담아서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싫으면 싫은티 팍팍내고, 좋으면 좋은티 팍팍 내는
이러고도 기자라고 불리우고 싶나요?
손흥민 뒷담화 기레기를 보면 더욱 명확하네요.
기계적 중립 어쩌고 저쩌고가 아니라 사실을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주관적인 인사이트가 반영하는게 아니라
그저 기레기 개인의 감정을 담아서 열심히 기사를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런 기사 필요한가요?
1인 미디어 시대에
김세의 같은 사이버렉카 같은 악질 미디어도 있지만 현재는 대부분 악질 언론사 기레기만 남은것 같네요.
감정을 담아 쓰려면 개인 블로그나 유튜버를 이용해서 일기를 쓰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래서 기레기가 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