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981?sid=102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최고 35층(142m) 규모의 업무·상업시설을 짓는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 퇴임을 2주 남짓 남겨놓은 국민의힘 정문헌 구청장이 결국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를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당선인이 ‘절차 중단’을 요구한 상황에서 현 구청장이 강행한 터라 논란은 커질 전망이다.
퇴임 전 알박기 인사도 문제지만
이런 중요한 사업 인가도 문제네요
그렇다고 선거 전 언제까지 직무를 정지시킬 수도 없고
참
뭘 하고 싶으니 그거에 앞서 필요한 것들을 조사하도록 하는 절차일 뿐입니다.
정문헌이 지지자들과 국민의힘에 '난 뭐라도 했다' 하는 보여주기식 행정이죠.
공시나 공고가 이루어지는 이후부터가 문제가 됩니다.
물론 만약 공시/고가 이루어지더라도
관리처분인가라는 더 높은 벽이 있긴 합니다.
저의가 참 씁쓸함을 주죠
유찬종 당선인은 “담당 과장이 부재중인데 현 구청장이 직접 기안을 해서 처리하는 건 직권남용이 아닌지 법적 검토를 하겠다”면서
안했으면 조합에서 소송걸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