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760
그는 최근 뉴이재명 세력들이 '문조털래유' 낙인 찍기와 '문 어게인' 음모론을 살포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자신이라도 문 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서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통령이시기 때문에. 사실 별꼴을 다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 대통령에 대해서 단순히 그냥 검찰개혁에 저와 대통령의 입장이 달랐다 하는 가지고, 저는 막 대통령을 공격하거나 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며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방해한 '주범'인 양 몰아가는 뉴이재명 세력들을 향해 비판을 아끼지 않았다.......
정치하려면 이정도는 되어야죠
민주당의원들 눈치만 보고 있죠
뉴박들 이제 추도 추가하겠네요
이게 가장 우리가 싫어하는 건데 그걸 시도하려고 일배문화를 가져온듯합니다.
다행이 정상인 추미애 정청래가 있어서 버티는듯합니다.
윤석열은 법원의 효력 정지로 사실상 바로 총장직으로 복귀했고 총장 징계가 계속 실패한 법무부 수장 추장관이 버틸 방법은 사실상 거의 없었죠
해당 판결이 뒤집히는데 무려 9개월이란 시간이 걸리게 되고 사법부의 어시스트로 시간을 번 윤은 그 사이 출마선언을 하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54301
사실 쫌생이 정치인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을 찾아가지도 않았을 겁니다.
추미애 도지사님이 예전 당대표일때, 김민석 총리님을 민주연구원장에 임명시켜줘서 욕 많이 먹었죠. 김민석 총리님은 덕분에 기사회생 하셨다고 판단됩니다.
갠적으로 당대표 중 최애는 이해찬, 두번째는 추미애 입니다. 문프는 늘 아픈 손가락 같습니다 ㅠㅠ 암철수 때문에 맘고생 많았쥬. 박지원 할배의 문모닝도 .. 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땐 암덩어리였쥬
별 웃기는 짬짜면 같은 작자들이 있었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