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에 손흥민/이재성/이강인 다 쓰려니까 손흥민을 톱으로 세울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죠 4231 썼으면 어떻게든 자리가 나는데...
NO7LYJ
IP 39.♡.97.97
06-19
2026-06-19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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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mate님 백4로 전환을 안하더라도 이재성이나 백승호 둘 중 하나를 포기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NO7LYJ
IP 39.♡.97.97
06-19
2026-06-19 1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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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로 이해해봐도 손흥민의 득점력을 노리는 거 같은데 사실 손흥민의 득점력도 측면에서 발휘되었다는 게 팩트입니다.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면 개인능력도 능력이지만 가운데 공간이 날 수 밖에 없는 영향력 있는 선수인데 진짜 생각이 없는 거 같습니다.
IP 115.♡.254.12
06-19
2026-06-19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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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LYJ님 헤더 강점이 없는 선수인데 ... 톱으로 쓰는게 맞나싶긴합니다 ;;
엘림관
IP 175.♡.157.80
06-19
2026-06-19 12: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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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도 공감합니다. 일단 톱에 세워놓고, 골 못넣으니까 후반 초중반에 바꾸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IP 116.♡.64.3
06-19
2026-06-19 12: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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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LYJ님 손흥민을 윙포로 쓰기에는 이제 속도와 민첩성이 예전같지 않은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4-3이 아니라 4-3-1-2 비대칭 형태로 투톱을 시도해봤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dooyoou
IP 121.♡.58.213
06-19
2026-06-19 1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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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톱 손흥민 왼쪽에 백승호를 포기하고 이재성이 뛰어다니게 만들고 후반에 조규성으로 톱 바꿔주면 될텐데 왜 계속 손흥민을 톱으로 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그런대로
IP 49.♡.120.239
06-19
2026-06-19 1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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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톱에 놓으니 엄청 고립되어있고 손흥민의 장점을 발휘 하기 힘든 모습만 보이게 되네요. 손흥민이 측면에 있어야 중앙에 공간도 생길거고 순간적으로 골대앞으로 파고드는 손흥민의 파과력도 기대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좋은세상이오겠지
IP 59.♡.235.226
06-19
2026-06-19 12: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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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홍명보가 손흥민을 그리 좋아하진 않아요....이해불가이지만.. 체코전에서의 승리로 전술의 일부분이라 생각했었는데..
오늘 멕시코전 보니 전술이 아니라 이미 손흥민은 후반에 뺄거를 미리 결정하고 나온거 같습니다.
오늘만큼은 손흥민은 빼면 안되는 경기였고.. 설영우 김문환 보다는 옌스 엄지성이 나아보였고.. 황희찬은 체코전 경기부터 몸상태?!가 별로 였는데.. 그냥 손흥민 윙으로 빼고 오현규나 조규성 중앙에 놓아도 되었을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이러니 계속 인맥축구라는 말이 나오는건가 싶습니다....답답..
후반에 정말 그리고 이승우 선수가 너무 생각나는 경기였네요....
sugarain
IP 58.♡.145.105
06-19
2026-06-19 13:54:05
·
일단 안먹갰다는 쓰리백이라 옌스 엄지성은 안쓰는게 맞고, 수비도 많이 해야 해서 이재성 쓰는것도 이해, 이강인을 돌릴수 없으니 손톱도 이해. 오현규 교체도 이해됨, 조규성 투입도 이해가능, 윙백에 엄지성도 잘한교체, 하지만 황희찬은 몰이해죠, 거기에 그냥 손흥민 쓰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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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1 썼으면 어떻게든 자리가 나는데...
이재성이나 백승호 둘 중 하나를 포기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손흥민의 득점력도 측면에서 발휘되었다는 게 팩트입니다.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면
개인능력도 능력이지만
가운데 공간이 날 수 밖에 없는 영향력 있는 선수인데
진짜 생각이 없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4-3이 아니라 4-3-1-2 비대칭 형태로 투톱을 시도해봤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체코전에서의 승리로 전술의 일부분이라 생각했었는데..
오늘 멕시코전 보니 전술이 아니라 이미 손흥민은 후반에 뺄거를 미리 결정하고 나온거 같습니다.
오늘만큼은 손흥민은 빼면 안되는 경기였고..
설영우 김문환 보다는 옌스 엄지성이 나아보였고..
황희찬은 체코전 경기부터 몸상태?!가 별로 였는데..
그냥 손흥민 윙으로 빼고 오현규나 조규성 중앙에 놓아도 되었을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이러니 계속 인맥축구라는 말이 나오는건가 싶습니다....답답..
후반에 정말 그리고 이승우 선수가 너무 생각나는 경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