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장관 후보자라는 소문이 바뀌었나봐요
하정우 전 수석이 하겠다고 발표한게 아니라
내정 입니다 내정이요
[단독] 하정우, 국가AI전략위로…李정부 AI 삼각축 재편 마무리 | 지디넷코리아
배경훈·이기혁과 AI G3 실행 라인 완성
하정우 전 청와대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이 임문영 전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후임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혁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총괄이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내정된 데 이어 하 전 수석까지 전략위로 복귀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AI 3강(G3) 전략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 이기혁 AI수석, 하정우 전략위 상근 부위원장 3각축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좋은 결과 내서 2년 후 다시 국회 도전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AI 전략과 향방은 대한민국 미래에 매우 중요한 이슈이므로,
우수한 인력 최대한 동원해야죠
2년뒤 총선때 또 사임하고 출마하려나요?
4일전에 본 인터뷰가 기억나네요
차라리 인터뷰 하질말지..
"AI 수석 복귀설 현실성 없어"…지역 정치 전념 의지
https://v.daum.net/v/20260615093600903
이 사람을 비난할 요소는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다시 청와대로 돌아가 버리면 2년뒤에 한동훈을 상대할 사람은 2026년의 하정우보다 훨씬 힘든 싸움을 해야할텐데 말이죠.
건지 행정을 한다는건지. 그냥 자리 좋아 보이면 간다는 건지
그냥 애초에 안나갔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한동훈 살아나고 인사 오락가락 한다는걸 보여주고 이번 선거 최악의 결과라고 봅니다.
전 애초에 인공지능 한다고 갔을때 기대가 컸는데 선거 나선거에서 한번 실망하고 이번에 두번 실망하네요. 이정도면 개인적으로 전 접습니다 기대를
낙선하고 다시 돌아올 정도의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 수 있는 보험 같은 성격의 자리였나 보네요?
부산에서 했던 유세, 토론회 뿐 아니라...
민주당의 지역구에 대한 입장과 태도 까지 진정성에 의문을 갖게 만드는 인사라 봅니다.
애초에 일 시키겠다고 발탁한 사람이라면 선거판에 집어넣지 말았어야죠...
누구 아이디어인지 진짜;
대통령이 아낄만해요.
정청래가 수차례 후보로 데려가고 싶다고 인터뷰한 바 있습니다
저렇게 왔다갔다하는데요.
대체 뭘 하겠다는걸까요?
그저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갈대처럼 본인 소신도 없이 끌려다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