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연령을 75세 올린다는 이야기가 왕왕 나오는 이유가 결국은 국민연금 노령연금 복지 지출 감당이 안되니까 다른 복지 선진국처럼 연금지급 시기를 늦추려고 간보기 하는 거죠. 코스피상승 국민연금 수익율 증가로 연금 고갈은 못막아도 국민연금 고갈시기 늦추는 부의 증가 역할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별개로 개인투자가 수익율은 천차만별인게 전통적으로 개인투자가들은 코스닥에 많이 투자하는데 코스닥 3000 정책 믿고 들어온 개인들도 많아요. 문제는 코스닥 지수가 고점대비 20-30프로 정도 하락해서 손실본 국민들 많습니다. 지수가 20-30프로 빠졌으면 종목들은 30-50 빠진 종목들도 많다는 의미입니다. 반도체 투자가와 그이외 투자가 수익율이 천지차이로 벌어졌을 겁니다
applemacos
IP 118.♡.94.112
09:45
2026-06-19 0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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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그니까 코스닥 이런 걸 왜 사냐구요.. 삼닉 사야지..
야너두
IP 118.♡.2.122
09:43
2026-06-19 09: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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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기전에는 게임머니죠.ㅎㅎ
비닐장갑차
IP 106.♡.202.163
09:44
2026-06-19 0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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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배 버셔서 신난건 잘 느껴지네요
시민천국
IP 125.♡.47.252
09:45
2026-06-19 0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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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엥
IP 106.♡.208.150
09:45
2026-06-19 09: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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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부럽습니다^^;
주농이
IP 203.♡.147.42
09:45
2026-06-19 09: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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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 "수익을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은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확실하게 치유된다"
applemacos
IP 118.♡.94.112
09:46
2026-06-19 0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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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이님
주농이
IP 203.♡.147.42
09:51
2026-06-19 0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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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acos님 뭐에 긁혔길래 빈댓글을....ㅋ 참고로 저도 주식으로 충분히 벌고 있습니다.
반면 전재산 올인하신 분들은 현금화 전까지는 미실현 수익, 위험자산 그대로입니다. 과연 적절한 타이밍에 팔고 나올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쉽지 않죠.
지금 뒤늦게 들어간 분들도 상당수일 테고요. 배수의 함정도 있죠. 1만원의 6배는 6만원이지만, 1억의 6배는 6억인데, 돈가치 하락시대에 부자기준도 올라가는데 몇천 벌었다고 부자가 되지도 않고, 이미 제 주변분들은 평균 십억대로 가치가 올랐지만 어차피 남는 돈으로 한 주식이라 그냥 수익실현 하실 생각자체가 없더군요. 진짜 급한 일아니면 매도 생각이 아예 없더군요. 같은 배율이라도 출발점이 다르면 격차는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이번 상승으로 양극화만 더 심화되었겠죠.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라...
comingmay
IP 59.♡.209.95
09:46
2026-06-19 09: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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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실현 하셨나요? 수익실현 하시지않으면 번건 아닙니다. 제 주변에 주식으로 '벌었었던'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벌고 나온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스윙맨87
IP 59.♡.178.41
09:47
2026-06-19 0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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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은 다 벌었어요‘ 모든 사람이 님 주변과 같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으실테고, 내 주변엔 나 처럼 다 잘 번애들만 있다는걸 말씀하시고 싶으신건가요.
돈 많은 사람들은 더 부자가 되었겠죠 ㅎㅎ
버는 사람만 더 벌지 않았을까요?
그냥 삼닉 시서 묻어두면
이걸 다 했나요? ㄷㄷ
그거야 사람마다 다르죠
본인이 했다고 다들 그렇게 했을거라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데요
전체 인구중에 많은 퍼센트는 아닐거에요.
감당이 안되니까 다른 복지 선진국처럼 연금지급 시기를 늦추려고 간보기 하는 거죠.
코스피상승 국민연금 수익율 증가로 연금 고갈은 못막아도 국민연금 고갈시기 늦추는
부의 증가 역할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별개로 개인투자가 수익율은 천차만별인게 전통적으로 개인투자가들은 코스닥에 많이
투자하는데 코스닥 3000 정책 믿고 들어온 개인들도 많아요.
문제는 코스닥 지수가 고점대비 20-30프로 정도 하락해서 손실본 국민들 많습니다.
지수가 20-30프로 빠졌으면 종목들은 30-50 빠진 종목들도 많다는 의미입니다.
반도체 투자가와 그이외 투자가 수익율이 천지차이로 벌어졌을 겁니다
잃어도 되는 여유자금으로 오래전에 진입한 경우입니다.
반면 전재산 올인하신 분들은 현금화 전까지는 미실현 수익, 위험자산 그대로입니다.
과연 적절한 타이밍에 팔고 나올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쉽지 않죠.
지금 뒤늦게 들어간 분들도 상당수일 테고요. 배수의 함정도 있죠.
1만원의 6배는 6만원이지만, 1억의 6배는 6억인데, 돈가치 하락시대에 부자기준도 올라가는데
몇천 벌었다고 부자가 되지도 않고, 이미 제 주변분들은 평균 십억대로 가치가 올랐지만
어차피 남는 돈으로 한 주식이라 그냥 수익실현 하실 생각자체가 없더군요.
진짜 급한 일아니면 매도 생각이 아예 없더군요.
같은 배율이라도 출발점이 다르면 격차는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이번 상승으로 양극화만 더 심화되었겠죠.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라...
제 주변에 주식으로 '벌었었던'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벌고 나온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모든 사람이 님 주변과 같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으실테고, 내
주변엔 나 처럼 다 잘 번애들만 있다는걸 말씀하시고 싶으신건가요.
누가주식투자하지말래? 라고 하는 것 같네요
한달 벌어 한달 카드값 내는 시정인데요..
아...댓글달려고 로그인하니 메모가......
전 여유돈이 없어서 주식은 들어가보지도 못했는데 ㅎㅎ
그냥 한채있는 집값이나 나중에 팔고나갈때 적당히 올라있기를 바라면서 소소하게 월급쟁이로 살고 있습니다.
다만 적절치 않은 말씀이 많으시네요.
이런 장에서 잃는 사람도 있고
이런 장에 남은 1억으로 할거 1천만 넣어서 많이 못 벌어서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고
님보다 많은 씨드로 10배 번 사람은 ‘신나서 자랑하네’ 라고 조용히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수만 벌고있는 시장인데 마치 전 국민이 다 주식으로 떼돈번거마냥 호도하지마세요.
1억 정도 투자하셔서 6억 됐다고 좋아할 수 있는데,
누군가는 5억 투자해서 30억 만든 사람도 있다는 생각이 들텐데요.
시드 차이는 4억이지만, 결과 차이는 24억이죠.
주식이 그리 만만하지 않고 오랜 경험도 필요하고 오랜기간 자본을 모아 왔던것도 중요했습니다.
단기로 들어오신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코스피 오른다고 내 자산도 오르는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물론 너는 아닙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