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검경의 무능은 계속되는건지- 아래 내용은 엠비시 참고 내용과 엑스 (소셜 sns) 자료입니다
https://m.imbc.com/vod/vodview?progCode=1000836100000100000&broadcastID=1000836101102100000&type=Prevod
누가 지현씨의 기억을 지웠나
대한민국을 뒤흔든 버닝썬 게이트 이후 7년. 성범죄에 이용되는 마약은 이제 우리 일상에 더 깊숙이 침투해 있다. SNS에는 이른바 ‘강간 약물’ 이라 불리는 GHB(물뽕)과 케타민, 졸피뎀 등 향정신성 마약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채널들이 버젓이 운영되고, 심지어 마약을 사용한 후기 사진까지 널리 공유되고 있다. < PD수첩 >은 피해자의 기억을 지우고 영혼을 파괴하는 마약 성범죄의 실체를 파헤쳤다.
▶ 단독 취재, 서울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의 잇따른 ‘마약 성범죄’ 의혹
지난해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로스쿨 졸업생 A씨의 재학시절 성비위 사건이 폭로됐다. 불상의 약물을 술에 탄 뒤, 기억을 잃고 의식이 혼미한 여학생을 숙박업소로 데려갔다는 의혹이었다. 수소문 끝에 어렵게 연락이 닿은 피해 당사자가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응했다. 평소 주량의 절반도 마시지 않았음에도 순식간에 의식이 끊겼던 그날, 3시간 동안 그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해당 사건으로 서울대로부터 유기정학 3개월의 징계를 받았던 A씨는 졸업 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대형 세무법인에 재직 중이다. 그런데 취재 도중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A씨가 또다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범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숙취해소제에 졸피뎀 성분의 약물을 희석한 뒤, 20대 초반의 여성에게 먹인 혐의였다. 피해 여성은 A씨가 낸 공탁금 수령을 거부하고 엄벌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서울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의 잇따른 ‘약물 성범죄’ 실상을 PD수첩이 단독 추적했다.
▶ 아빠의 싸움 – 440개의 포렌식 파일, 그럼에도 왜 “혐의없음”인가
김지현 씨(가명)의 아버지는 딸의 피해를 입증하기 위한 6년째 힘겨운 싸움을 해오고 있다. 국가장학금을 받아 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하던 자랑스러운 딸 지현 씨. 그러나 23살 생일날, 남자친구가 건넨 와인을 마신 뒤 그녀의 기억은 통째로 사라졌다. 더욱 끔찍한 것은 남자친구의 핸드폰에서 발견된 440개의 포렌식 파일이었다. 영상 속 지현 씨는 눈동자가 뒤집혀 흰자만 보일 정도로 의식이 없는 상태였지만, 가해자는 가학적인 성행위 장면을 영상과 사진으로 남겼다.
딸의 성범죄 피해 장면을 직접 마주해야 하는 아버지의 고통. 하지만 현실은 더 잔인했다. '동의하에 이뤄진 행위'라는 가해자의 주장을 뒤집을 증거가 없다는 것. 아버지는 수사기관에 동영상 감정을 호소했지만, 외부인에게 성범죄 영상을 보여줄 수 없다며 거절당했다. 국회와 여론에 호소한 끝에 사건발생 2년만에야 전문가 감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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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참 좋아하시는 검찰경찰,
만약 증거가 확보되기 어려운 , 신종마약 수사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안갖는 듯 합니다.
증거가 나오기 도 어렵고.,
마약 그 유통과정에 대해서 건드리면
벌집건드리듯 문제가 커지는거로 생각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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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 내용을 끝까지 보면,
가해자 단서로 추정되는 증거가 나옵니다.가해자는 조씨 (가명) 가 아니라 남씨로 추정되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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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masterofblt/status/2056372174068584915
참고로, 해당 학교 홈페이지
교수 소개를 보면, [사회과학대학]
홍길동 이라고 나온 부분을 (교수 이름)
홍x동
이런식으로 다 바꿔 놨습니다. 왜 바꿨을까요.
학교측에서도 누가 , 누구의 가족이, 누구의 아들이 무슨 잘못을 했다는거를 알고있다는 반증이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