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민원 해결사 역할도 자처했다. EU가 다음달부터 철강 무관세 수입쿼터(TRQ) 제도 시행을 앞둔 가운데 이 대통령은 FTA(자유무역협정)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국인 한국에 대한 우호적 고려를 강력히 요청했다.
지난 1월 방한했던 멜로니 총리에게 이탈리아의 초감가상각제도 관련 불합리성을 지적했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제가 해소되기도 했다. 지난 12일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4월 인도 방문 관련 진전 사항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인도 교역 활성화를 위해 인도 총리실에 차관급 담당자가 지정됐고 우리나라도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담당 파트너가 됐다는 내용이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 대통령과 약속한 것처럼 6월 중 한국 비즈니스위크 행사도 열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61717485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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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은 일을 하고 오셨네요
모두 중요하지만 당장 시행 돌입이라 발등에 불이었던 철강 무관세 수입쿼터 우호협력 받아온게 가장 큰 성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걱정하는겁니다.
싸움대장 아니고 대통령이십니다,
전 기업의 배신을 걱정하는거지 이재명대통령에게 뭐라한게 아닌데요???
그러니 충성도 배신도 없습니다.
대통령을 국힘과의 오랜 전쟁을 끝낼 칼자루로 여기신다면 그런 기대는 충족되지 않을겁니다. 대통령은 정파싸움의 선봉장같은게 아닙니다.
그럼 다음 정권을 어떻게 가져오시려구요???
그게 문제라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돈 지키는데는 국힘이 더 유리해서...
싸바싸바가 잘되는건 국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