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불편하고 어색한 걸 저렇게까지 티를 팍팍내다니요.
출국 환송 때 정청래 못나오게 하는 것도 너무 티나는데
그래서 더 마중 행사를 온 국민과 기자들이 두 눈 부릅뜨고 보고 있는데
대통령은 무표정 초고속 패스를 해버리고
당대표는 90도 폴더 인사를 해버리고 ㅋㅋㅋ
정말 하수들 중 하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정원오 언급하고, 이혜훈 지명하고 할 때만 해도
뭔 숨은 큰 뜻이 있겠거니 하고 일말의 희망이 있었는데
이제보니 하수들이었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속으로 껄끄럽고 불편할 수록 겉으로 티안나게 무진 애써야 하는건데 말이죠.
말로는 국민 국민 위하는 척 하면서 이런 꼴 보면 국민들이 불안해 할 거라는
건 안중에도 없나봐요. 계속 그렇게 실컷 티격태격 해보시죠.
지지율 계속 떨어지고 그걸 또 서로 탓하겠죠.
내란당한테도 역전 당한 마당에 정신들 못차리고 답답합니다.
아이구 오셨군요. 차단하겠습니다.
어이없어서요.
다른 분들은 75도 였어요. 각도기로 재보세요 ㅎㅎ
저런거 보고 어떤 국민이 불안해합니까ㅋㅋㅋ 계엄도 버텼는데 무슨
최악보다 나으면 좋은 겁니까?
기준이 엄청 낮으신가봐요.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게 언제부터 '칭찬'이나 '만족'이 됐나요? 문해력 기준이 엄청 낮으신가 봐요.
웃기는 글이네요
진짜 개판치는 세력 무능이나 논란은 눈 감으면서
대통령과 당대표를 연예인 대하듯이 표정 관리니 뭐니 말도 안 되는 잣대를 들이밀어버리네요
분열과 갈등 프레임을 씌우고 싶어서 아주 비틀린 집착을 하고 있는 게 애잔합니다
예능보다도 더 유치해서 평론 한번 해봤습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대놓고 자기들 성질이나 부리고 있답니까.
꼴같잖아서 못봐주겠네요.
출국장 표정, 행동 쪼개기하는 시민들이 뭐 얼마나 된다고요ㅋㅋ
억까도 적당히 해야 척이라도 들어줍니다
어떻게든 분열 프레임 씌우고 싶어서 안달 난 본인 집착부터 돌아보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네네...주무세요~
표라도 얻고 시작하세요.
최소한 정청래 대표도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말해 뭐합니까. 그보다 더 정치적으로 고수인 사람 찾을 수나 있을까요?
걱정하실거면 그냥 걱정만 하세요. 이런 글은 공감은 얻지 못하실겁니다. 대부분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응원만 하는 중이니 참고하세요.
산전수전 겪어서 아실만한 분들이 유치한 싸움이나 하고 있으니
더 어이없어요.
글이란 게 꼭 공감 받으려고 쓰는 건 아니에요.
이런 게시판이야 뭐 자기 생각 편하게 쓰는 곳이죠.
모두의 공원이잖아요.
차단 당하셨습니다!
님이 생각하시는 정치 고수는 어떤 분이 있나요?
고수는 모르겠고요.
이 두 분이 최근 보인 모습은 하수의 모습입니다.
그렇기도 한데요. 어느 순간 지지율에 미세한 영향을 미치겠죠.
대통령 되자마자 윤석열 정부 장관들하고 국무회의 하고 그걸 생중계 해버리고 어떤 정치인도 하지 못했던 주식 5천을 목표로 잡고 세부 계획과 법안까지 통과시키고 부산에 해수부와 hmm이전을 6개월 만에 완성시켜서 민주당에겐 험지인 부산시장을 가져오는 행정력을 보여주고.... 몇십년간 최대 골칫거리였던 새만금에 현대를 가져오고 영호남 갈등에 밀려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광주전남에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확정지은 대통령이 정치 하수면 도대체 누가 정치 고수인가요?
원래 이재명 대통령은 싫은 사람 티 많이 냅니다. 그런걸 숨기는 트릭으로 정치하는 사람이 아닌건 원래 다 알고 있었잖아요. 오직 능력만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자기 죽이겠다는 당내 세력의 협상안을 가지고 온 원내 대표 박광온이 20일을 단식하고 누워 있는 그에게 자리내놓으면 살려줄게 해도 굴하지 않던 그게 정치능력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치능력 만렙인건 당대표때 몇번을 입증했어요. 거기에 들이박는 사람들만 나가떨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