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동형들은 허구헌날 겸공 매불쇼 욕하기 바쁘죠
근데 겸공 매불쇼가 뉴동형류 패널들 한번이라도 거품물고 깐적 있나요?
최대한 돌려돌려 이야기한적은 있어도
직접적으로 이름 거론하면서 깐적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죠
그리고 오늘방송에서 기레기들이 대통령 외교성과를 보도안해준다고
서운하다고 뭐라뭐라 했다는데
당신네들이 허구헌날 문조털래유 타령하고 있는데
기레기들이 뭐하러 대통령 이야기합니까?
자극적이고 재밌는 문조털래유 이야기하지?
선거때도 비슷했죠
조국이 좋건 싫건간에 평택 이야기 좀 그만하고
제발 부산 북갑 서울에 집중하자고 이야기해도
하루가 멀다하고 조국이 어쩌구 조국혁신당이 어쩌구
심지어 선거가 끝났는데도 아직도 조국 못잃어가지고
조민을 공천했니 마니 하고 있더군요
이쯤되면 문조털래유가 아니라 뉴조국들 아닙니까?
방송도 보면 허구헌날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는 과실도 없는 내용에
어디서 주워들은 근거도 없는 여의도 풍문만 가득하고
정부정책이나 외교성과는 거의 이야기안하고 내부 뒷담이나 하기 바쁘죠
그래놓고서는 서운하긴 뭘 서운하다고ㅋㅋㅋㅋㅋㅋ
겸공 매불쇼랑 뉴동형류 채널을 편파없이 보더라도 딱하나 부정못하는 사실은
최소한 겸공 매불쇼는 내부총질하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고 아예 언급 안하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그시간에 지방균형 AI 주식 같은 미래 아젠다 이야기합니다
반면에 뉴동형류 채널은 가서보면 허구헌날 문조털래유 조국혁신당 어쩌구 타령이에요
솔직히 그런 내용 듣고 있는 분들도 참 대단하다 싶긴 합니다
저 같으면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유익한 채널들을 보거나
하다못해 드라마 영화 요약해주는 유튭들을 보겠습니다
매불 뉴공이 정부를 까니 이동형이 나선겁니다.
그런거 아님 이동형이 나서지도 않았어요
상관없는 댓글이나 달고 있는거보니까요.
시작하면 땡전뉴스마냥
이재명 대통령이 뭐라고 했는지
외교나가서는 뭐했는지 이야기하는게 주 패턴인데
이런 채널이 정부를 깠다구요?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웃기다는겁니다
들어보고 말하세요
겸공이나 매불쇼는 정권바뀌고 나서 1년 내내
정부 잘한일 칭찬하기 바빴지 뭐라한적은 극히 드뭅니다
선거지고도 자기들이 잘못해서 진거라고 한 방송이에요
반면에 뉴동형류는 선거지고도 문조털래유 이야기하던데요?
총수는 명비어천가 부르면서 잼프 지지 합니다.
저도 뉴공 매불 하루가 멀다하고 봤는데요
이동형도 첨부터 그들을 안깠죠
위에 말한것처럼 정부 까기시작한 시점부터 나선거죠.
최소한 왜곡은 하지 맙시다
겸공 매불쇼 조회수가 몇백만이고
여기 보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뭔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지도 않는거 팍팍 티내면서
정부를 까니마니 하니까 웃기다는거죠
김어준이 명비어천가 부르며 이잼 지지할거면
이잼과 호흡이맞고 반기안들고 이잼이 필요로 하는 당대표를 밀겠네요.
지켜볼게요 그명비어천가
찐인지 가짜인지
네네 그런 총수가 이잼이 진짜 필요하는 사람을 지지하는지 지켜볼게요~
겸공은 시간 맞으면 최대한 듣는 편인데 김어준이 정부 까는걸 한번도 못 봤어요.
김어준이 원래 내 진영 사람은 안 깝니다.
겸공 매불쇼가 똥파리 채널도 아닌데 특정인을 대 놓고 밀면 대형 채널로 성장 못했습니다.
나름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채널들 입니다.
( 법사위에서 하면 될일 심지어 법사위원인 박은정도 내부에서 자기할일 하면 될거를 마치 정부안이 통과라도 된양 하루가 멀다하고 나와 정부 깠죠 )
엄한 정부를 깐게 두방송입니다.
잼프가 신뢰하고 실력인정하며 오랜기간 옆에서 함께호흡맞춘 사람이겠죠.
그거 딱 보면 아는거 아닌가요?
자기할일이 아니라 ... 내부에서 자기할일 안하고
외부에서 자기정치를 한거죠.
이고 패널로 나가서 조목조목 지적을 한겁니다.겸공,매불이 깠다면서요?님 주장이 말이 된다 생각 하세요?
말했듯이 박은정은 법사위였죠
거기서 조목조목 법안 관련 논의하면 될일입니다 근데 조혁당인 박은정은 자기정치하며 두방송나와 정부를 깠죠. 두방송은 하루가 멀다하고 그런 박은정에 멍석깔아줬구요
원글님께 하는 말씀이신가봐요
이재명 정부가 못해서 깠다?
그러는거 하루이틀이 아닌상황이었고
그방송 듣는이들 아직꺼지도 정부와 이재명정부인사들 욕못해 안달인거 님도 알고 있을텐데요. 안깠다고는 못하시겠죠
정부는 검찰개혁관련 여러의견 취합해 국회로 수정보완하라고 보냈습니다
그걸로 할일 다한거예요
그게 왜 밍게적이죠?
국회에서 마지막으로 수정 보완하면 될일이고
국회의원들이 하면 될일입니다
그과정에 정부가 방해라도 했나요??
정부안을 확정지으라 강요라도 했나요??
아니죠??
법사위서 자기가 할일 안하고 외부에서 할일다한 정부욕한게 잘한건 아니죠.
총리산하 검찰개혁추진단에서 이러면서 시간질질 끌고 밍기적댔어요!
제맘댜로가 어니라
님 마음속에 정답이 있어요.
겸공 매불 자주 들으시나본데 이재명 정부 주요 인사들에대해 호감이 큰지 반감이 큰지 ...
반감이 크다면 님이 듣는 방송영향이겠죠.
정부는 여러의견 취합한다는 취지에 맞는 행동입니다.
저런의견들에 대해
국회에서 받을건 받고 거를건 거르면 될일이죠
근데 내부에서 논의는 안하고 외부에서 정부깐건 박은정이구요. .
제말에 공감 하시나요.
님맘속 호불호에 영향을 끼친 방송들의 성격에 대해서요.
오타고치든말든 그걸로 문맥파악 못하는거 아니잖아요. 갑작 내용무관 오타고치라는 글은 제글에 딱히 반박못하는걸로 보이네요 그러나 공감으로 보일수밖에요.
해석이 아니라 보여지는 사실이죠.
어려운 길 걸었다고 지금의 행동이 맞냐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 길 걸으신 분이 다른 사람도 그 길을 걷게 할려고 갈리친다면 비판해야합니다.
그래야 진화하죠. 답습하면 답이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입장이 있을 뿐이고, 모두 다 필요한 존재들이다. 이해하지는 못해도 함께할 수 있는 동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서로의 차이를 찾으려 노력하기보단, 같은 점을 발견하려 노력하자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랬으면 지금과 같은 흐름으로 오지는 않거나, 오더라도 매우 늦게 찾아왔을겁니다.
이것을 예상하시고 그러진 않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결과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뉴똥들 지긋지긋하네요.
어느정도는 그냥 참았는데 선을 남으니 댓글도 달고 참전중입니다ㅎㅎ
장관 조롱하고 비난하고
대통령 생각은 그게 아닌데 밑에서 다 해먹는다 말하고 여론 호도했죠.
대통령이 답답해서 SNS고 인터뷰에서 다 얘기하는데도 대통령 진짜마음은 그게 아니다 라고 또 그러고.
어느 정부건 1년은 안 건드리는데 너무 하더군요,
이정권의 장관 총리가 마음대로 검찰개혁한다고 얘기했죠.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렸다고.. 대통령 집권 1년이고 바보 아닙니다.
최욱씨는 맨날 정성호랑이 장관님 하면서 방송마다 조롱하던데 안보셨나봐요.사전투표날 민주당 비판 방송을 긴급편성해 1시간이상 특집방송했습니다.
김어준씨 방송에는 총리 산하 개혁안 내놓은 거라고 얘기하지만 정당 협의안이 맞고 대통령 의중이였죠.
여러 인터뷰에서 발언했습니다.
방송들은 보시나요?
밑에 글자 몇개 써놓고 내용 왜곡하는 쇼츠같은거 보나보네요
그런적이 거의없고 오히려 정부인사들 좋게 좋게 쉴드쳐준적이 대부분인데
언제까지 이런 억까를 봐야하는지 참;;;
이러니 SNS 쇼츠 릴스 이런거 죄다 규제해야한다는 말이 자연스레 나오는거죠
풀텍스트도 아니고 딱 지편한거만 짤라서 이랬다구요!!! 하고 양으로 우기면
그게 진실인것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요
이정부 인사 장관 김민석이 검찰개혁 주도로 했습니까?
대통령은가만히 눈귀 가려지고 그랬나요.
대통령이 직접 얘기했습니다. 대다수 국민 편의를 위해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그럼 대통령 비난을 해야지. 지지율 높으니 주면 괴롭히는 게 맞아요.
방송은 보셨나요.
이 정부 인사 몇 번 칭찬하고 두둔한다고 흔든 것이 사라지나요.
친석이네 친청이네 맨날 방송하고 KTV방송 악수 하는것 방송 안했다고 음모론
사전투표 전날 민주당 비판방송 특별편성 1시간이상 방송
이런건 쇼츠로 하기로 어려운데....1시간 내내 그랬거든요.
방송한번 보세요
내 판단입니다.여론조사도 언급했습니다. 방송내용 얘기도 팩트고 안한것을 했다고 얘기 하지 않았습니다. 방송보세요.
왜 사태가 심각해졌는지 어디가 먼저인지 보세요.
여러 회의를 거쳐 만든 당정협의안입니다.
그럼 민주당도 밍기적거린거에요?
대통령도 다 알고 있었으니 밍기적거린거에요?
대통령 SNS 몇 줄 안됩니다. 해설 방송을 보지마시고 원문을 보세요.
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지지층이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사안일수록 더 객관적이어야 하는데, 김어준이 그러던가요?
봉욱 정성호가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대통령이 친윤 놀이터의 아첨에 속고 있다, 합당 불발은 권력 다툼 때문이다, 가짜 지지자들 때문이다,
선거는 합당을 안 해서 졌다, 인터넷 젊은 세대는 이명박 정부 심리전단에 쇄뇌됐다는 이야기들 모두 팩트입니까?
보완수사권 문제는 정부 취재와 반론은 충분히 쥤나요? 패널 균형있게 초대했어요?
조국 대표도 제한된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데, 대통령의 입장은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객관강박'이라는 프레임부터 씌우는 게 맞아요?
정청래의 전준철 추천도 정부 탓으로 돌리고,
합당 논란이 봉합되던 시점에 방송에서 정청래가 연임 안 한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던진건 사실상 정치생명을 걸고 합당을 밀어붙이라는 시그널 아닌가요
당이 내홍에 빠지든 말든 본인은 책임질 일이 없으니 쉽게 말하고,
합당 불발되자 권력욕 프레임으로 김민석을 공격했고 이제는 당대표 선거 앞두고 또 민감한 주제인 보완수사권으로 불을 지피려 하고 있죠
한동훈이나 오세훈이 선거에서 이겼는데 "정청래가 사실상 이겼다"고 우긴다고 국민들이 믿지 않는 것처럼,
정부를 칭찬하는 내용 앞부분에 좀 깐다고 '어용' 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합당 반대하는 지지자들 돈받는 가짜지지자라고 했잖아요?
딴지 게시판에서 선을 넘는 지지자들에게도 대통령을 흔들면 안됀다 선을 넘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말한다면 그때는 진정성을 인정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