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앵커] 그런데 이번 합의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속한
공화당의 시선도 썩 좋진 않습니다.
공화당 출신 레이건 대통령이 뛰쳐나올 일이다,
최악의 실수다라는
반발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성혜란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과 이란의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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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 포기 위해 ‘올인’했나… “레이건 무덤에서 뒤척인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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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내부에서도 불만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
빌 캐시디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날 엑스(옛 트위터)에
“(공화당 보수 외교의 상징인)
레이건이 무덤에서 뒤척이고 있다”며
“이란의 핵 야심은 억제되지 않았고
이란은
앞으로도 호르무즈 해협을 지렛대로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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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의...
레이건측??:....날...왜...불러...요??
다만 비판을 할 부분이 있다면 그저 트럼프에게 해야 하는 것이고요.
온전한 정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고, 상대적일 뿐인데,
미국 사람들은 상당히 오만한 구석이 있습니다.
여튼, 그 어떤 명분도 전쟁 지속에 따르는 문제보다 더 크진 않는다고 보면,
전쟁 종식은 환영하고, 비난은 트럼프에 해야 할 일입니다.
이번의 종전 시도는 정당하다고 봅니다.
어쩔수가 없죠 뭐..
공화당은 전쟁 낼때는 군말없다가 끝나니까 저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