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투잡을 하고 있는데
세컨잡은 웹 자바 파이썬 다 하는데 이제 거의 소스코드를 보지 않을 정돕니다. 몇년동안 급격히 변화 되었네요. 1주일 할걸 1-2 시간리면 하고 이클립스 20년넘은 RCP 같은 구닥다리도 구글에도 별로 없는데 척척 잘 해냅니다
몇년전만 해도 상상도 못한 개발 환경이죠
메인잡 금융 SM은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인터넷이 아닌 인트라넷인 이유랑 막 개발하는 SI랑 다르게 SM은 코딩 보다는 분석 테스트가 주 main이다 보니
쉽게 바이브코딩이 다가 오지 않고있습니다.
하지만 SI는 오픈LLM 모델 발전과 함께 현재 바이브코딩 개발환경시 도를 많이 하고 있는걸로 일고 있습니다.
몇년내 수요가 현재 인원의 3분의1 혹은 4분의 1로 감축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당연 몸값이 떨어지니 SM인력에 영향이 안 갈수가 없겠죠.
한 10년만 더 일했으면 하는데
지금 하는일 얼마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서 넑두리 해봤습니다.
뭔가 없던 직업이 생기는것처럼 있던 직업이 없어지거나 변형될 순 있을것 같아요~
없어지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변형되겠죠 ^^;
개발자도 기획능력이 있는 개발자여야 하구요.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지 공부 해야 합니다~
로컬llm은 저도 최근 좀 써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개빡칩드.....
그그으느르그흣즈느!!! 를 한시간마다 하는데 점점 주기가 짧아지고 있습니다...
동일한 목작의 앱을 비개발들이 각각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도 잘하는 사람들은 엣지케이스도 진짜 잘 잡고 작동방식도 세련되고 완성도가 개발자 저리가라 더라구요.
반면 기획능력이 좀 떨어지는 사람이 만들면 같은 기능이라도
“이걸 왜 이렇게 만들었지?”하는 부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우선 저는 주로 Back-end 위주로 하다보니, Front-end 화면 구성이 필요한 경우 퍼블이나 스크립트(크리티컬 하지 않은)
위주로 AI에 맡기고 있고, Back-end 도 개발 방향성이나 어떤식으로 비지니스 로직 구성할지에 대해서
한 번 먼저 생각하고, AI에 맡긴 뒤 소스코드나 결과를 리뷰 한 뒤 제 처음 생각과 비슷하거나 같으면 OK.
그렇지 않으면 직접 추가로 개발/수정 해서 코드 덧 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