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구 제작할 때는 몇번 해외배송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좀 비싸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땐 그냥 단순히 부피가 크고 무거우니 비용이 많이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최근에 작은 물건을 보낼 일이 생겨서 알아보니
사업자회원으로 우체국 통해서 보내는게 저렴한 편에 속하는 것 같긴한데,
암만 작은 물건이라도 2만원이 훌쩍 넘어가네요 ㄷㄷㄷㄷ
해외로 뭔가 판매하려면 배송비를 어떻게 녹여낼 지 잘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가구 제작할 때는 몇번 해외배송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좀 비싸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땐 그냥 단순히 부피가 크고 무거우니 비용이 많이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최근에 작은 물건을 보낼 일이 생겨서 알아보니
사업자회원으로 우체국 통해서 보내는게 저렴한 편에 속하는 것 같긴한데,
암만 작은 물건이라도 2만원이 훌쩍 넘어가네요 ㄷㄷㄷㄷ
해외로 뭔가 판매하려면 배송비를 어떻게 녹여낼 지 잘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업자로 하실거면 계약하셔서 케이패킷도 고려해보시고요
또 해외 이사업체도 잘 찾아보면 이사 화물 컨테이너 남는 공간에 일반 배송건 끼어서 좀 저렴하게 통관대행까지 해주는 업체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