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합리적 이미지고
특유의 젠틀함 같은게 있어서 국힘이랑도 유연하ㅁ게 잘 받아치거나 소통하면서 그러면서 지킬건 지키더라고요.
딱히 586 민주당 특유의 강성 피곤한 이미지는 적긴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586 운동권 적자 출신이시지만 )
특히 언변이 좋으시더라고요.
최근 민주당 지도부 피로도에
좀더 합리적이고 중도 외연 확장, 민생 문제로 집중할 사람 찾는 목소리가 나올수밖에 없죠.
총리해보셨으니.. 국정을 아신다는것도 당대표로서 강점이기도 하겠죠.
이런글에 왜 비아냥을 하시나요?
정청래 언급도 없는데
이런 댓글은 정청래 대표도 싫어할것같아요
김민석은 그냥 노무현 대통령님 배신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알겠어요 정청래 찍을께요^^
배신자 맞아요 아니에요?
김민석은 그런 사람입니다!
이말에 반박하면 님들이 틀렸어요!
할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에요.
극우꼴통들도 그렇고 소위 성골로 통하는 사람들은 '배신자' 라는 키워드를 정말 좋아하는것 같네요. 참 흥미롭습니다.
본인들도 배신을 밥먹듯이 하면서 말이지요.
배신자를 배신자라고 하니까 긁히시나요?
배신자는 배신자 입니다!
그런데 그런 민주당답지 않고 개혁을 가로막는 엄중한 인물을 용납할 수 없어서 저희가 대선에서 어려워질 가능성도 각오하고 경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뽑아 올렸던 것 아닙니까? 그게 민주당의 정신이었는데, 그런데 이제 와서 외연확장이 당내 선거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
개혁을 누가 반대해요? 지금 진행중인데요
충분히 실적을 쌓고, 검증의 시간을 차분히 밟았으면 지금보다 훨씬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어요.
아마 공천에 눈먼 레밍들이 김민석에게 헛바람을 넣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욕심 야망이 있는사람 이라면 오히려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단 혹여나 옆에서 주워먹으려고 기웃거리는 놈들 말듣고 행동하는거라면 그게 증명된다면
절대 기회주지 않을겁니다. (물론 양쪽 다 마찬가지죠) 뭐 제 한표가 큰진 모르겠지만요 아니길 바라고
단순히 야망이 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청래 대표님도 우리가 모신 대통령들에 비하면야 당연히
부족하지만 대의적으로 큰 사람이고 잘하고 계신다 봅니다. 두분이 잘 한번 경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엄 벌어진거 연락까지 했다면서요?
검찰개혁도 물 건너 가구요. 아이고....
젠틀해서 뭐요. 사법개혁 TF제대로 돌아갔나요?
지금까지도 미루고 보완수사권으로 질질 끌잖아요.
이번 선관위 관련 잠실 시위는 대체 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윤호중이건 김민석이건... 둘다 손놓고 뭐하는건가요
왜 총리일에만 집중하지 못하고 벌써부터 설레발쳐서 일을 그르치시나 안타까움... 혹은, 배신의 DNA는 안변하는구나.
이번 전당대회 정청래가 대표 되더라도 4년 후 대선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김민석 밖에 없었는데. 조국? 개인적으로 안쓰럽지만 절대 힘들죠. 왜 김민석이 이렇게 애달복걸해서 지방선거도 엉망 만들고 그랬는지 안타깝고 짜증나고 화나고 막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안중에 없는 정치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