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이 능력이 좋은건가요? 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가장 정권이 힘이 쎈 정권 초기에 AI 전문가로 대통령실 참모로 발탁되었는데 정권 말기도 아니고 초반에 참모진으로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 뭐든 할 수 있는 자리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아무것도 이룬게 없이 몇개월하다 갑자기 국회의원한다고 뛰처나간사람입니다. 뭘 보고 실력이 좋다할 수 있는건가요?
전 이분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입니다. 이 분이 진짜 앞으로 이 정부의 AI를 이끌어간다고 생각하면 과연 4년뒤에 해낸게 잇을가싶어요.
오떼블랑
IP 119.♡.33.75
17:56
2026-06-18 17: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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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썸님 제가 가장 싫어하는 행보를 보인 사람이라 전 중기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는게 너무 싫습니다. 책임감을 비롯 실력이 있기나 한지 모르겠습니다.
하정우는 본인 의지를 빠르고 강하게 드러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선거때도 본인 자리에 있겠다고 하다가 뒤늦게 뭔가 끌려나오는 느낌이었고 지금도 지역구 위원장 신청해둔 상태에서 장관 입각 얘기 나오는데 또다시 마지못해 장관자리 입각하는 모양새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지금 상황에선 장관 자리가 아니라 위원장으로 지역구 빨리 자기껄로 만들어서 2년뒤를 노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정우가 국회의원이 되었다는걸 가정하고 후보를 정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걸 보고 좋은 소리할 사람 많지 않을텐데요. 괜히 정성호, 윤호중 같은거 계속 쓰는게 아닌가 봅니다. 도대체 주변에 사람이 얼마나 없길래 국회의원 되겠다고 뛰쳐나간 사람 이렇게 빨리 장관 후보로 얘기가 나오나요. 현정부 인사는 참 이상합니다.
출마는 왜 했죠? 청와대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다고 나갔나요? 정치할려고 나갔나요? ... 그렇게 인물이 없을까요? 청와대 사표 - 정치하겠다고 출마 후 낙선 - 장관 ???? 그리고 다음 총선 때 또 사표내고 출마할려나요? 일단 장관설이 사실이라면 엄청난 대단한 위인인가봅니다. 그런데 그렇게 대단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입각이 맞다면 낙선 이후 여러 조율을 거쳤을텐데 북구갑 지역위원장 신청은 아귀가 안 맞아요. 뭐 당사자가 신청 철회할 수도 있겠지만요.
하정우가 된다면 전반적으로 내각도 젊어지면서 세대 교체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봅니다.
가장 정권이 힘이 쎈 정권 초기에 AI 전문가로 대통령실 참모로 발탁되었는데
정권 말기도 아니고 초반에 참모진으로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 뭐든
할 수 있는 자리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아무것도 이룬게 없이
몇개월하다 갑자기 국회의원한다고 뛰처나간사람입니다.
뭘 보고 실력이 좋다할 수 있는건가요?
전 이분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입니다. 이 분이 진짜 앞으로 이 정부의 AI를 이끌어간다고 생각하면
과연 4년뒤에 해낸게 잇을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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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랙 갈거였으면 진득하게 참모진으로 뭔가 이뤘어야합니다
PK만 잡으면 무조건 이깁니다.
그렇게 고사를 하다가 결국 의원직을 택했다는 것은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한 것이니 의원직을 노려야죠.
사실 부산에 저 정도 거물급 정치인이 공천을 받아 내려온 적이 별로 없어요.
부산 시당위원장인 이재성도 아직 입각하지 않고 부산에 머물고 있습니다.
저는 중기부 장관 자리가 빈다면 차라리 이재성을 배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출마한 상태에서 입각하면
앞으로 지역에 출마할 때 마다 저 얘기 나올걸요....
그냥 부산 정치 기반이나 잘 닦으셔서 2년 뒤에 한동훈 박살내시면 좋을텐데요
1. 북구 선거구 개편 가능성
- 지금 북구갑과 북구을이 한 선거구로 통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1대1 구도
- 지난 보궐처럼 보수가 갈라진 구도가 아니라 1대1로 가면 보수 쪽이 더 유리합니다.
3. 지금과 달라질 가능성 있는 정부 지지도
- 2년 후면 지금과 달리 현 정부에 대한 지지도가 낮아져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지역구 관리를 한다해도 위의 조건 + 전국적 인지도와 현역 프리미엄을 갖춘 한동훈을 하정우가 이길 가능성이 있는 지에 대해서는 전 회의적으로 봅니다
한일도 없죠?
젊고 유능한 중기부 장관 좋네요. 능력 있는 사람은 마구 굴려야죠.
늙수그레하고 고리타분한 인물 보단 100 배 낫습니다.
이번 선거때도 본인 자리에 있겠다고 하다가 뒤늦게 뭔가 끌려나오는 느낌이었고
지금도 지역구 위원장 신청해둔 상태에서 장관 입각 얘기 나오는데
또다시 마지못해 장관자리 입각하는 모양새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지금 상황에선 장관 자리가 아니라 위원장으로 지역구 빨리 자기껄로 만들어서 2년뒤를 노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적재적소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정우 같은 인재를 썩히는 건 낭비에요.
민주진영에서 잘 키워야 합니다.
진짜 막가는건가요? ㅎㅎㅎㅎ
젊은 정치인 키우는것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