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이 없지만 병원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상황을 알고있는 사람이 꽤 될텐데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건지 갈수록 황당하네요.
modemate
IP 115.♡.65.94
16:59
2026-06-18 16:59:37
·
갑자기 분위기 느와르 네요
memories_
IP 118.♡.7.218
17:00
2026-06-18 17:00:01
·
수술실이 없는데서 손가락도 아니고 다리를 절단하는게 가능한가요.
뉵뇩뉵뇩
IP 140.♡.29.1
17:02
2026-06-18 17:02:31
·
보통 응급 수술 필요하면 상급병원으로 전원을 시키지 리스크를 껴안지 않을텐데요 이상하네요 당장 절단하지 않으면 아주 치명적인 상황에 주치의 판단으로 초응급절단 수술한걸까요? 열악한 환경(수술실x, 마취과x, 감염관리부서x) 일텐데 살린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모키
IP 59.♡.117.90
17:32
2026-06-18 17:32:11
·
@뉵뇩뉵뇩님 애초에 대부분의 요양병원은 페이닥터를 고용해서,,,수술할만한 의사 자체가 없을건데요. 저희 모친 요양병원의 의사는,,,진짜 환자들이랑 같은 나이대의,,, 환자침대에 누워계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노인네가 의사면허 가지고 있다고 페이닥터로 있는데... 야간엔 레지던트같은 알바돌리고...갸는 그냥 와서 공부하던가 쳐 자고 주급 받는 알바.,,,실질적인 엄무는 간호사가 하는데...수숧이요? 어디 찢어져도 봉합도 못할건데?
뉵뇩뉵뇩
IP 172.♡.54.248
17:42
2026-06-18 17:42:38
·
@모키님 그럼 더 아이러니 한데… 누가 수술했길래… 저 열약한 상황에서 살린거죠?
Botany
IP 211.♡.75.52
17:06
2026-06-18 17:06:22
·
과연 처음 저런게 걸린건지.. 무섭네요.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8.♡.218.86
17:06
2026-06-18 17:06:49
·
오싹하네요...
kissing
IP 121.♡.79.241
17:25
2026-06-18 17:25:18
·
저기서 생체실험이라도 하는걸까요.
큐트가이
IP 219.♡.45.11
17:32
2026-06-18 17:32:28
·
공포영화에 나오는 외딴 병원 같네요
thadkhan
IP 1.♡.58.144
17:37
2026-06-18 17:37:29
·
무슨일인지 궁금합니다
보라색망초
IP 223.♡.86.232
18:11
2026-06-18 18:11:21
·
장기 매매???
빨간목장갑
IP 122.♡.154.199
21:31
2026-06-18 21:31:14
·
보호자 없는 노인들 요양병원에서 암암리에 뭔가 시행되는 건가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당장 절단하지 않으면 아주 치명적인 상황에 주치의 판단으로 초응급절단 수술한걸까요?
열악한 환경(수술실x, 마취과x, 감염관리부서x) 일텐데 살린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환자침대에 누워계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노인네가 의사면허 가지고 있다고 페이닥터로 있는데...
야간엔 레지던트같은 알바돌리고...갸는 그냥 와서 공부하던가 쳐 자고 주급 받는 알바.,,,실질적인 엄무는 간호사가 하는데...수숧이요? 어디 찢어져도 봉합도 못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