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해수욕장 만든다고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공구리질한다는 발상은
대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으려나요.
마라도 뿔쇠오리 건도 그렇고
서귀포시의 생태적 감수성 부재는 참.. 🤬
하긴 서귀포시만의 문제도 아닙니다만서도.


개 해수욕장 만든다고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공구리질한다는 발상은
대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으려나요.
마라도 뿔쇠오리 건도 그렇고
서귀포시의 생태적 감수성 부재는 참.. 🤬
하긴 서귀포시만의 문제도 아닙니다만서도.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어차피 복원 안된다고.
정말 배째버렸으면 좋겠네요.
(은유입니다-_-)
제대로 된 복원이 힘들 수도 있는 공사/사업을 몇몇 지역민과 관련자의 이익만을 위해 저렇게 진행 가능한,
그리고 그에 따른 문제에 대한 책임 부담이 티미한 현 행정 시스템이 문제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들 이익에 눈먼 양아치가 되는 풍토가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