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니 일등인 삼성전자를 처음으로 투자해서 거의 8년 들고 있었어요. 거의 모든 자산을 몰빵했죠. 중간에 좀 벌기도 하고 2024년까지 폭락도 맞았죠. 멘탈 많이 무너졌습니다.
25년에 슬금슬금 올라서 기분이 좋았으나 하이닉스가 튀어나가는걸 보고 이란 전쟁 기간에 하이닉스로 갈아탔더니 우주로 가더군요.
5월 조정기간에 어떤 믿음이 있었는지 아파트 판 자금을 다시 하이닉스에 몰빵했습니다.
현실은 물건 살때 소액도 따지는데 mts에 찍힌 금액이 게임머니 같아서 감도 안 잡히네요.
기분이가 좋아 몇자 끄적여봅니다.
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셨겠네요.. !! 그랜저 몇대도 막 남으시겠구여... !!!
하이닉스가 하이리스크라 하기도 그렇고.. 감축드립니다 ㄷㄷㄷ
인생기회 쓰셨네여 ㄷㄷㄷ
저도 1월달 불현듯 전재산 털어 삼전을 샀죠. 지금은 집이 생겼습니다.
평생 실력으로 주식해봤자 만질수없는..
팔때도 잘 팔아서 꼭 성투하십시요.
지금 이러시면 안되요..
폭락신호를 올리면 되요?안되요?
저희팀이 5명인데 차장 1명은 하이닉스에 5천 넣어서 지금 수익률이 80%인데 밑에 대리는 차장이 추천할때 죽어도 안한다고 하더니 이번에 젠슨황 왔을때 결혼 자금중 일부 7천만원으로 짧게 먹겠다고 LG전자 들어갔는데 지금 수익률이 -40% 넘었네요 평단 앞자리가 4자인데 오늘 23만원이네요 올 가을에 결혼하는데 예신한테 말도 못하고 참
출근하자마자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하니 일 실수해도 뭐라고도 못하겠고 참 난감하네요 나머지 3명은 주식 근처도 안가던데 코스피가 9천을 넘어도 반응은 극과 극이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계좌 보는 맛이 상당할것 같습니다.
님이랑 비슷하게 4월 이란전- 1분기 실적 및 올,내년 실적 조정 나오는거 보고 그때부턴 삼전-하닉만 하네요
지금은 여유가 있는데도, 힘들때 하루 만원으로 몇년간 버틴 습관이 생겨서, 계속 돈이 모이네요. 쓰는거에 욕심이 없어서 시드머니 불리는게 목표였는데, 목표치까지 6천만원 남았네요.
참고로 2024년 폭락 49900 깨졌을때, 저는 삼전 들어갔습니다. 당일이랑 다다음날이랑 ㅎㅎ 잘버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