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서 빡세게 빼고 몇달만에 요요왔었더랬죠
그냥 운동 열심히 하면 될까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근본 원인이 절제 안되는 식욕이더군요
어느정도냐면 회사 업무 스트레스 핑계로 퇴근하면서 배달 음식이나 기타 음식 생각할 정돕니다 거의 매일
평생 식욕은 강했고 그때마다 다이어트 성공할때가 있었지만 요즘이 유독 심한것같아요
약물에 의존해 빼는건 좋지 않다 평생 건강 생각하면 안좋다 이 생각이었는데..
제 경우에도 약물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편치는 않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안되면 다른 방법 찾아볼까합니다
끊게 되면 당연히 찌겠지만, 운동을 라이프사이클에 적용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향후에도 건강하게 찌지 않을까요?
그때 다이어트의 결과가 결정되죠. 마운자로를 투여하는 중에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잘 개선해보는게 좋죠.
마운자로도 그렇고 이젠 다이어트를 약을 써서 하면 안좋다는 시대는 이미 지났어요 (신해철님 진짜 10년만 더 사시지 ㅠㅠ) 약물의 부작용보다 비만의 부작용이 수십수백배 치명적입니다.
질병을 위해 약을 쓰는건 정상입니다
이거 빠지겠지만 맞는동안 식사조절이랑 운동하는 습관 못붙히면 말짱헛거라고 매번 말씀하시죠...
언젠간 졸업할테니까요...